28살 아들의 친구가 1번째로 결혼을 하는데 축의금은 얼마하는게 좋을까요?

28살의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아들의 친구가 조만간 결혼을한다는데 축의금을 얼마하는게 맞는지 물어오네요 아들도 첫번째로 결혼하는 친구라 고민인가봅니다 아들은 아직 직장을 구하지못해 백수인 상황이고 친구도 많이 친한건 아니라하네요 얼마가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많이 친하지않으면 10만원 하셧도될듯합니다 축의금도 상부상조입니다 여유가 되시면 더 해도되구요~~ 서로 부담없는 선에서 하는것이 좋아요~~

  • 많이 친한 친구가 아니라면 축의금은 10만원 정도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도 친분이 좀 있는 경우 20~30정도, 안 친한데 결혼식 참석을 해야 하면 10만원 정도가 적당합니다.

  • 친구가 많이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10만원 정도가 좋을 거 같습니다. 보통은 비슷한 상황의 친구들과 맞춰서 하는 것이 제일 좋기는 합니다만 띠로 그런 것이 없다면 10만원이 제일 무난해 보이네요.

  • 28살 아들의 친구가 결혼을 하는데 아들이 결혼식장에 참석을 한다면 10만원 정도를 하고 만약 참석을 하지 못한다면 5만원이 적당해 보입니다. 아드님이 백수라 그 이상은 좀 부담이 될것 같네요.

  • 십 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라 하더라도 친분이 깊은 게 아니고 현재 직장이 없는 상황이면 상대 친구도 축의금 액수에 대해 섭섭하지 않고 이해 해주는 정도의 금액이라고 생각합니다.

  • 백수 상황이면 5만원에서 10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상황이니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하는게 낫겠어요 그리고 그렇게 친하지 않다고 하니 5만원 정도면 될듯합니다 요즘은 젊은 사람들 축의금 부담도 많이 느끼고있어서 오히려 적게 받는걸 선호하는 친구들도있구요 나중에 질문자님 아들이 결혼할때도 부담없이 비슷한 금액으로 해주면 되니까 지금은 마음만 전하는 정도로 생각하시면 돼요 취업하고 경제적으로 안정되면 그때가서 더 넉넉하게 하면 되는거죠

  • 많이 친한 친구가 아니라도 내 결혼식에 초대할 것을 생각한다면, 참석시 10만, 불참시 5만원을 할 것 같습니다.

    만약 내 결혼식에 그 친구를 안 부를 생각이면 그냥 지나쳐도 되지만 친구는 여기저기 걸쳐 있을테니 그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아직 취직을 못한 상태라면 취업준비로 바쁘다고 양해를 구하고 5만원만 송금하는 방향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드님이 아직 직장이 없고, 친구와도 아주 친한 사이는 아니라면 3-5만원 정도가무난하다고 봅니다. 너무 적으면 예의가 아니고, 너무 많으면 부담이 되니 상황에 맞춰 결정하세요. 참석하지 않고 마음만 전할 경우 3만원, 직접 참석하면 5만원 정도가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