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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동차 첫 시동 후 에어컨 키면 시원한 바람이 바로 나오지 않을 경우는 어디가 문제인가요?
여름철 자동차 첫 시동 후 에어컨 키면 시원한 바람이 바로 나오지 않을 경우는 어디가 문제인가요?
여름철 자동차에어컨을 키면 에어컨을 켜도 뜨거운 바람이 계속 나옵니다.
다른차들은 뜨거운 열기만 빠지면 찬바람이 나오는데
주행을 하거나 엔진 공회전을 어는 RPM이상이 지나야 찬바람이 나옵니다.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에어컨 냉매 부족이나 컴프레서 작동 지연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라디에이터 팬 고장이나 냉각수 온도 센서 문제로 냉각이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정비소에서 냉매 상태와 시스템 점검을 받는 게 정확한 진단 방법입니다.
이런 증상이면 에어컨 컴프레서나 가스압 쪽 문제일 수 있어요.
시동 직후에 바로 냉방이 안 되고 RPM 좀 올라가야 시원해진다면
컴프레서가 저속에서 제대로 작동 안 하거나 가스가 부족한 걸 수도 있어요.
아니면 에어컨 라디에이터 쪽(컨덴서)에 먼지나 이물질이 껴서 열 교환이 잘 안 되는 경우도 있어요.
가볍게는 에어컨 필터 막힘일 수도 있으니까 그건 교체해보고...
그래도 안 되면 카센터 가서 가스압 체크 한 번 받아보는 게 좋아요
오래된 차면 컴프레서 클러치 불량도 종종 있더라구요
원래 그게 정상입니다.
자동차 시동을 걸고 바로 에어컨을 켜면 바로 냉풍이 나오는게 아니에요 라지에이터에서 충분이 냉매를 순환시켜 냉각을 시켜야 그곳을통해 바람이 통과하면서 시원한 바람이 나오는것이라 주행을하면서 엔진rpm등이 어느정도 올라가야 냉매가스가 퍼지는속도가 가속화되면서 냉방이 되는것입니다.
이러한과정이 다른차보다 느리게 느껴진다면 카센터에가셔서 냉매가스가 혹시 부족한것인가 검진을 받아보셔도 좋고요.
그런데 질문자님의 말씀만보면 정상적인 소견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