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중세시대 천문학은 그냥 밤하늘만 바라보면서 기록했나요?

제목 그대로 망원경 같은 관측도구가 없었던 시절엔 오직 매일 밤하늘을 보며 관측 및 기록하는 등 당시 천문학자들은 그런 막노동 수준으로 연구를 했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대나 중세시대 오직 맨 눈으로 만 밤하늘 보며 기록하지 않았고 수학 도구와 대형 관측기구 사용 했었습니다. 혼천의 고대와 중세시대 천문학 핵심 계산기 역할 했는데 적도, 황도, 자오선 등 나타내는 금속 고리를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정확도 높았다고 합니다. 아스트롤라베는 평면 천문 관측기인데 별 고도를 측정하여 현재 시간이나 위도 일출과 일몰까지 계산 가능 했습니다. 사분의와 육분의 벽이나 바닥에 대형 부채꼴 모양으로 설치한 각도 측정기 역할하며 중세 유럽 등 다양한 국가에서 사용 했었습니다.

  • 상당 부분은 정말로 눈으로 하늘을 수없이 반복해서 관측하고 기록하는 노동이었다고해요

    망원경이 등장하기 전 천문학자들은 맨눈 + 각종 정밀 관측기구 + 수학을 결합해서 연구를 했다고 알려져 있어유~!

  • 아무래도 고대 중세시대에는 다른 장비 등이 없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람의 눈을 통해서

    밤 하늘을 관측하는 행동을 통해서

    기록하게 됩니다.

  • 그렇지는 않습니다

    일단 천문학은 지금도 관측이 기본이구요

    그에따라 수학적으로 계산을 했습니다

    중세시대 천문학과 수학도 상당히 발전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