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이나 방 안의 가구를 새로 배치할 때 동선과 조명의 위치를 고려하여 배치하려면 어떤걸 먼저 생각하거나 어떻게 해야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거실이나 방 안의 가구를 새로 배치할 때 동선과 조명의 위치를 고려하여 배치하려면 어떤걸 먼저 생각하거나 어떻게 해야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새 가구를 배치할 때는 문을 열고 닫는 가동 범위와 방 전체를 관총하는 주 동선의 통로 확보를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방 문이나 베란다 창문을 열었을 때 가구와 부딪히지 않도록 최소 60센티미터에서 90센티미터의 여유 공간을 남겨둡니다. 가장 부피가 큰 침대나 소파의 위치를 중심 벽면에 먼저 잡은 후에 나머지 작은 가구들을 채워나가는 것이 정석입니다. 거실의 경우 소파와 텔레비전 사이의 거리를 확보하고 그 사이를 가로지르는 동선이 생기지 않도록 가구를 벽으로 붙입니다. 조명의 위치를 고려할 때는 빛이 사람의 등 뒤에서 비추어 그림자가 지지 않도록 가구의 방향을 설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책상이나 화장대는 방의 천장 중앙등을 등 지지 않게 배치해야 책을 보거나 화장을 할 대 그늘이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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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출입구-주요가구-창문 흐름을 막지 않도록 배치한다

    자주 사용하는 길에는 최소 60cm이상 통로를 확보한다

    큰 가구=벽쪽에 배치해 중심공간을 넓게 해두는게 좋다

    배치 순서)

    -큰가구(소파,침대,책상):공간의 중심을 잡는다

    -중간가구(식탁,서럽장):동선을 따라 배치한다

    -작은 가구,소품:조명과 동선을 보완하는 위치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