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과 강물이 만나는 곳에선 물들이 완전히 섞이지 않는 현상이 실제로 존재할수 있으며 이는 물의 밀도 차이와 염도 차이로 발생하게 됩니다. 강물은 염도가 거의 없고 담수인 반면에 바닷물은 염분이 많아 밀도가 더 크게 됩니다. 이 차이로 섞이지 않고 경계를 형성할수도 있게 되는 것이지요. 이러한 곳은 강과 바다가 만나는 하구에서 많이 나타나며 영국의 템스강이 대표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결과적으로 조류나 파도 바람등에 의해서 서서히 섞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