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중에도 질염 치료는 가능합니다. 실제로 증상이 심해지거나 불편함이 크다면, 생리 중이라도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론 질 내 좌약이나 크림 형태의 치료제를 사용하는 경우 생리혈로 인해 약물의 효과가 다소 감소할 수 있습니다만, 이를 고려하여 경구약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증상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가까운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본 답변은 진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