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챌린지호는 1872년~1876년 대규모 심해탐사로 현대 해양학의 출발점이 되었으며, 당시 기술이 매우 제한적이었지만 독창적인 방법으로 해저의 깊이를 측정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납추(무거운 추인 30kg정도의 추를 로프 끝에 매달아 가라앉아 해저까지 내려가 깊이를 측정할수 있또록 하였으며), 로프의 길이를 이용하여 기록하였으며, 해저 접촉촉 등을 이용하였답니다! 마리아나 해구의 깊이가 8,184M정도임을 확인하였고 이 이후 현대 해양학에선 음파 탐지기(소나), 멀티빔 음향 측심기 등을 이용하여 깊이를 측정해 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