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준비 중인데 케이터링 서비스를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대형마트를 통해 다과를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70~80명 정도의 규모로 세미나 행사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케이터링 서비스를 이용하려고 보니 커피와 쿠키 정도 세팅하는데 인당 1만원 정도 하더라구요.

차려지는 먹거리에 비해 비용이 생각보다 많은 것 같아서 대형마트(트레이더스, 코스트코 등)를 통해 마실거리와 다과를 준비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외적으로 봤을때 너무 허접해 보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형마트를 통해 다과를 준비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비용 효율적인 측면에서 괜찮을것 같고요. 약간의 노력과 센스를 더한다면 외적으로도 풍성하고 정성스러운 다과로 보이실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케이터링 서비스같은거나 행사 서비스 같은 걸 보시고 외관만 비슷하게 하면 됩니다

    어차피 그런 서비스로 인해서 보통 가격이 그렇게 형성되어 있는거구요 대형마트에 가서 다과나 마실거 쿠키 정해서 사시는게 더 저렴하구요 플레이팅과 배치에 따라 느낌이 아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