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스런 날씨로 감기가 떨어지질 않아요...

예전부터 5월은 계절의여왕이라 했는데 요즘은 이미

여름이 된것 같을때가 많습니다.

때로는 아직 꽃샘추윈가 할때도 있구요.

몸이 온도변화애 빨리 적응을 못해 자잘한 감기기운이

괴롭게 합니다. 저도 나름대로 약안먹고 잘 다스려 보려 하는데.. 쉽지 않네요.여러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자잘한

감기기운을 다스리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쌍화탕 을 먹는다 어떨까요 감기 기운이 약간 돌때 감기약과 쌍화탕을 미리 먹으면 감기가 들지 않아요 지인분의추천으로 복용했더니 거의 안걸려요 스카프를 평소에 착용 하는것도 방법이죠 따듯한 물을 수시로 먹기도 중요 하고 제가 면역력이 좋지 않아서 평소 다 쓰는 방법인데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감기는 바이러스 에 의한 거라 마스크도 한목 한담니다 코로나시국에 감기 환자가 많아 줄었다는 말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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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 일교차가 커서 감기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ㅠㅠ 고생많으십니다.. 아침저녁으로는 추우니 번거롭더라도 겉옷을 꼭 챙기세요! 

    저는 몸이 안좋아질랑말랑 할 때 판콜같이 액상형 감기약을 꼭 먹고 자는 편이에요. 이미 걸린 상태라면 건조함이 감기에 정말 안좋으니 밤에 미지근한 물 드시고 주무시고 잠을 많이 자세요! 그리고 밥을 잘 챙겨드시길 바랍니다. 얼른 회복하세요

  • 아이고 맞아요 요즘 날씨가 정말 변덕이라 옷 입기도 애매하고 몸도 예전같지 않아서 축축 처지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는 좀 으슬으슬하다 싶으면 무조건 따뜻한 물에다가 생강청 듬뿍 넣어서 진하게 한잔 타마시는데 그러면 몸에 열이 확 오르면서 좀 낫더라구요. 그리고 잘때 목에 손수건 하나만 감고 자도 다음날 아침에 목 따가운게 훨씬 덜하니까 한번 해보셔요. 귀찮아도 밤에는 따뜻하게 하고 푹 자는게 최고인거같아요.

  • 이런 계절에는 완벽하게 안 아픈 사람보다 어떻게 오래 안 끌고 관리하느냐가 더 중요한 느낌입니다. 너무 버티기만 하지 마시고, 오래 가면 병원에서 한 번 체크받는 것도 괜찮습니다. 은근 축농증이나 기관지염 초기처럼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