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을 하게되면 남편이 대부분 여자들한테 돈을 맡기잖아요
그런데 일의 성격상 봄부터 초겨울까진 일이 많아요
그래서 그떄까지 돈을 다 가져다주었는데
일이없어서 돈 달라고 하니 돈이 없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돈을 조금준건 아닌거 같은데 애들은 없고
못해도 500이상씩은 꾸준히 가져다 주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일이없어서 용돈좀 달라고하니 없다고 했다는데
그게 이해가 안가서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부분 여자들이하는것이 맞는데ㆍ 여자분보다 남자분이 꼼꼼히 잘챙긴다면 남자가하는 경우도 많습니다ㆍ저도 이해가 안가네요 한달에 500이면 쓰고 저축도 많이 할수있는데. 겨울에 일이 없을것 감안해서 한달에 350정도만 주고 남은것은 겨울에 주세요ㆍ 여성분이 경제관렴이 없다면 남성분이 하시는것이 많습니다
적어도 매달 500만원 이상씩 가져다 주었는데 남은 돈이 없다는 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그 커플은 그 여자분에게 더이상은 돈 관리를 맡겨서는 안 될 것 같네요.
한 사람이 돈 관리를 맡아 한다 하더라도 큰 돈을 쓸 때는 서로에게 내용 공유를 하고 서로의 협의 하에 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도 돈 관리를 하고 있는 사람이 잘 하고 있는지 종종 확인할 필요가 있구요.
결혼하고 남편이 아내한테 매월 500이상씩 가져다 주었다면, 아내가 관리를 잘해야 할것입니다. 아이가 없는 부부만 살면서 남편이 일이 없을때 용돈을 줄 수 없다면, 지금까지 벌어다 준돈은 어디로 갔을까요? 가게부라도 작성했는지 따져볼 일입니다. 부부간에 경제적으로 신뢰가 없다면 가정이 안정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배우자의 성향에 따라 다른데요,
같은 500을 받아도 본인의 사치 등등으로 다 써버려 진짜 없는 경우가 있고
500으로 저축 등등하여 남는 돈이 없어 돈이 없다고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거든요
배우자한테 직접 말하기 어려우시면 배우자가 어떤 성향인지를 보시고
집안의 가전제품이나 등등 바뀐게 없는지 그런 것들을 유심히 보시고
정말 돈이 없는지, 돈이 없는 척 하는건지를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이도 없는데 월급을 500이상 갔다 줬는데요 일이 없어서 용돈을 달라고 했는데 없다고 한것을 보면 정말 없다면 어디로 빼돌렸을 가능성이 높네요 . 아니면 평소 씀씀이가 크던가요
결혼을 하면 생활비 및 나가는 돈이 혼자 살때보다 훨씬 많이 듭니다. 경제개념이 있고 돈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관리를 해야 하는 건 맞는 거 같습니다. 못해도 500만원 이상 줬고 아이가 없는 상태라면 적어도 50%는 저축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기존에 깔려 있는 빚이 있어서 빚상환에 들어갔다면 없을 수도 있겠습니다. 부부의 일은 부부만 아는 거라서 상황을 알아야 답변이 가능한 질문인 거 같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본인이 일해서 월500만원이상 갖다주었는데 돈이없다고하면 돈을 왜주나요. 돈관리못하고 투명하게 관리못하면 본인관리하는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없고 부부 단 2이 있는데 생활비로 500만원을 줬으면 적어도 한달에 200만원 정도는 저축했어야 할 것 같은데 돈이 별로 없다니 저도 이해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