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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사랑

치앙마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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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의 돈관리는 보통 결혼하고나서 하지 않나요? 결혼전에 통장맡기는거 이해하실수있나요?

저는 연인끼리 돈관리는 각자하다가 결혼을 하게되면 돈을 합치고 누구하나가 관리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여친은 그게 아닌가봐요.

갑자기 제월급통장을 자기가 관리하고 용돈을 줄거라네요.

이게 맞는건가요?

다른 분들도 이렇게 하나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엄지손꾸락

    엄지손꾸락

    결혼 전부터 상대방에게 월급 통장 관리를 전적으로 맡기는 것은 경제적 주도권을 과도하게 넘겨주는 위험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돈 관리는 신뢰의 문제를 넘어 각자의 생활 방식과 책임이 직결된 영역이므로 반드시 본인이 주체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아직 법적 부부가 아닌 상태에서 통장을 합치자는 요구는 매우 이례적이니 본인의 가치관을 명확히 전달해 보십시오.

  • 말도 안되는 논리네요.

    연인사이인데 어느 누가 상대방의 돈관리를 한다는건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요즘은 부부끼리도 각자 돈관리 하는 실정인데, 무슨 연인 사이인데 여친이 돈관리를 해요.

    다분히 나쁜 의도가 보입니다.

    절대로 통장을 넘겨서 안됩니다.

    명심하세요.

  • 사귀는사이인데 통장을 관리한다 ㅠ.ㅠ

    그건아니라고봅니다. ...결혼전제로양가허락까지맡앗다면모를까? 결혼하시고 해도늦지않습니다

    사람 일은 아무도 모르는데 사귀는사이인데 통장은 아니라봅니다. .

  • 저는 제가 관리합니다. 공통으로 사용하는 금액들에서 여유분을 충분히 주고 나머지 금액은 제가 관리합니다. 노후관리나 투자 아이들의 용돈도 마찬가지로 제가 주는데 여자분들이 많이들 관리를 합니다. 보통 여자분들이 쓸데없는 짓을 안하기도 하지만 그렇게 낭비하지도 않아요. 남자들이 돈을 가지고 있으면 허툰데다가 쓸까바 그럴 수도 있습니다. 전통적인 부부의 상이니 이해하겠지만 연인일 때부터 자기가 뭔데 관리하고 용돈을 주나요. 어이가 없네요. 연인일 때는 커플 통장을 만들어 사용하고 남는돈은 결혼식을 준비하거나 미래를 위해 따로 또 남겨두는 편입니다. 그것도 투명하게 보이도록 말이죠. 아직 연인인데 왜 돈을 관리한다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뭔가 가스라이팅 같기도 하네요. 완전 어이없는 사람같은데요.

  • 아뇨. 무작정 경제적 권한을 넘겨주지는 않아요. 의외로 경제나 재테크에 무식하면서 경제권만 쥐고 흔드는 사람들이 많아 여전히 대한민국에 못사는 사람들이 많

    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우리나라의 교육과정을 보면 경제교육 수준의 굉장히 떨어져 있고 돈에 대해서 제대로 관리할 줄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지 부동산에 재산이 실제 엄청 많이있는 것도 한몫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동네로 계속 이동만하면 되니 부동산 투자가 얼마나 쉬울까요. 더 나은 환경 더 비싼 동네로 이사하고 아이를 키우다 보면 저절로 자산이 불어나는데요. 하지만 그 투자방식은 옛날에나 통한 것이지 이제는 아닌 것 같아요. 투자를 해야하는 세대에 태어나서 그런지 마냥 은행에 넣어두고 대출금을 갚으면서 용돈은 30만원 받는 그런 삶보다는 더 나은 투자가 있다면 융통성있게 투자하기도 하고 더 써야 할때와 그렇지 않은 때를 잘 구별하고 돈을 더 잘 버는 사람이 더 잘 벌 수 있도록 둘이서 관리해야 하죠.

  • 결혼하고 나서 어느정도 돈 관계가 정리되면 그렇게 하죠. 연인관계에서 월급 통장 맡기는 사람은 없습니다. 결혼전에두요!!!!!

  • 연인끼리의 돈관리는 각자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결혼을 하고도 결혼 초기에 이혼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

    아직 결혼 전인데 연인의 돈을 관리하는 건 이치에 안 맞다고 생각합니다. 관리가 아니라 재물에 대한 욕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결혼을 해서도 돈문제가 민감한 사안인데 서로 합의가 안되면 공동생활비만 생활비 통장에 넣어두고 충당하는 것이 합리적이고 뒤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각자 버는 돈은 각자 관리하고 공동으로 들어가는 생활비는 서로 반반씩 부담하고 있습니다. ^^

  • 이는 부부마다 돈관리를 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구요. 

    두 사람이 돈을 벌면서 각자 일부씩 모아서 공용비용으로 쓰며 각자의 돈을 관리하는 경우도 있고, 그와는 달리, 두 사람의 돈을 모두 합쳐서 한 사람이 한번에 관리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한 사람이 관리한다 하더라도 모든 내용은 상대와 모두 공유하구요. 

    이는 커플들 마다 생각이 달라서 서로 이야기해보고 방법을 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두 사람의 돈을 합쳐서 하나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저와 남자친구의 생각은 같구요. 

  • 네, 결혼 전에 각자 돈 관리를 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고, 결혼 후에 합치는 것도 개인의 선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보통 결혼 전에 각자 통장을 유지하는 것도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하며, 중요한 것은 서로의 재정 상황과 관리 방식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조언합니다. 여친분이 월급 통장을 관리하고 용돈을 주는 방식도 한 방법이지만, 두 분이 서로 편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재정을 운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른 분들도 다양한 방법으로 재정을 관리하고 있으니, 두 분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합의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향입니다.

  • 질문해주신 통장 관리에 대한 내용입니다.

    최근 부부들끼리 통장을 합치지 않고

    따로 관리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주 특수한 사례는 아닌 것 같습니다.

  • 아니요 결혼 전에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결혼은 남녀가 서로 사랑하고 신뢰를 가진 상태에서 하게 되고 돈 관리는 각자 하기도 하지만 아내에게 맡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결혼 하고 난뒤에 서로 합치는 것이지 결혼 전에 여자친구가 통장관리하고 용돈 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이는 남자친구 돈 사용하는것을 믿지 못하는 감정과 지금부터 돈 관리를 하겠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요즘은 결혼하고 각자 돈관리하는분들 많습니다.결혼하고 돈관리잘하는분이 돈관리하는것이 맞구요. 무조건 여성이 관리하는것은 아닙니다.특히 외벌이인데 여성이 관리하는것은 저는 반대입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저도 그부분이 참 어려운 부분인데요. 각자 관리 하면 좋기는 하지만 만약에 돈을 합칠때 월급이 높은 사람이 관리하는게 맞구요. 요즘은 그냥 1~2년 정도 또는 애를 낳기 전까지는 각자 하는 추세이긴 합니다.

  • 요즘에는결혼후에도 각자 관리를 하는데 결혼전에 통장을 맡기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갑자기 왜 통장관리를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연인 사이에서 결혼 전 돈관리를 요구하는건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근데 여자친구분이 통장관리를 요구하는건 불안감이나 신뢰 부족에서 온 행동일 수 있어요

    ​이제 결혼 전엔 각자의 재산권과 경제적 독립성을 존중하는게 기본인데 통장을 맡기라는건 과도한 요구에 해당됩니다

    ​글고 용돈제라는 개념도 결혼 후에나 부부간 합의 하에 이뤄지는 거지 연인사이에선 맞지 않는 방식이에요

    ​근데 이런 요구가 나온 이유에 대해 대화를 나눠보는게 낫겠네요

    ​이제 서로의 재정관념이나 미래 설계에 대한 솔직한 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아 근데 결혼 전에는 데이트 비용 분담 정도가 적절한 수준이구요

    ​돈 문제는 커플 관계에서 매우 민감한 부분이니 신중하게 접근하셔야겠습니다..!

  • 결혼 전인데 월급통장을 모두 맡기라는 건 일반적인 경우는 아닙니다.

    연인 사이에서는 각자 관리하다가, 결혼을 전제로 충분한 합의가 된 뒤 공동관리로 넘어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갑자기 통장 전체를 관리하겠다고 하는 건 신뢰의 문제가 아니라 통제의 문제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재정권을 한쪽이 전부 갖는 구조는 갈등의 씨앗이 되기 쉽습니다.

    왜 그렇게 하고 싶은지 이유를 차분히 물어보시고, 공동계좌를 따로 만드는 방식처럼 절충안을 제안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본인이 불편하다면 그 감정이 이미 중요한 신호입니다.

  • 결혼전에는 돈관리를 연인들 각자가 하고 결혼후에는 각자하든지 합치든지 협의하면 됩니다.

    아직 결혼전에 돈 관리를 합치는 것은 좀 이상해 보입니다.

  • 요즘 결혼 후 돈 관리는 각자하는 추세인데 결혼 전부터 월급통장관리를 한다고하니 행복한 고민인가요? 조금 앞서는 행동으로 보이네요.

  • 서로 사랑하고 믿는다면 투명하게 수시로 얘기하며 맡길수도 있겠지요! 수익을 한곳에 입금하고 같이 의논해서 지출하는것도 좋겠네요~

  • 연인간 결혼하여 생활하게 되면

    돈의 관리는 여성이 주관하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가정의 기념일 등 대소사를

    기억하고 세밀하게 챙기는 것은

    여자가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 사귀는 사이인데 연인의 월급을 관리하는 커플이 있나보네요.

    제 상식선에서는 이해가 안되는것같습니다.

    그러다 헤어지면 무슨 상황이 되는건가요?

    통장관리 이런건 결혼후에 하는게 맞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