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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조용한 사람이라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운전대만 잡으면 성격이 포악해지고
난폭해지는 경향이 있는것 같은데요 그런데 전세계적으로 다그런건가요 아님 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이 심한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운전 자체가 고도의 집중력과 긴장감을 가지고 하는 거라서 다른 차량의 자극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경우 많은 거 같아요. 그리고 시간 압박감도 심해서 난폭해지거나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경우 많은 것 같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는 총기 위협까지 나타나는 경우 있다고 하는데 전반적으로 보면 우리나라가 유독 심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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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온순했던 사람도 운전대를 잡으면 난폭해지는 사람이 한 명씩 있는데요 아무래도 문자 같은 경우에는 자칫 잘못하면 목숨이 위험할 수도 있고 금전적 피해가 많이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사람이 운전을 하면 예민해지는 겁니다 누구나 마찬가지죠
청렴한텐렉240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네 세계적으로 봐도 우리나라가 유독
운전시 난폭해지는 성향이 강한거 같아요
빨리빨리의 버릇때문에 참지못하고 양보하지않는
경우가 많아보여요
아하하는 호동왕자
사람들이 운전대만 잡으면 난폭해 지는게 아니라 조급해 지는거라 보시면 될듯 합니다.
조급해지다 보니까 조금만 늦어도 화를 내는거라 보시면 될듯 합니다.
꽤장엄한코끼리
운전 중 난폭해지는 현상은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도로 분노 현상으로 한국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하지만 한국은 교통 밀집도, 빡빡한 시간 문화, 상대적 양보 부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더 심하게 느껴질수 있습니다. 운전대 뒤에선 익명성과 폐쇄된 공간이 사람의 감정을 과격하게 만들고, 스트레스를 표출하기 쉽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