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와 케이패스카드간의 특징과 장단점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대중교통이 환급혜택이 기후동행카드와 케이패스카드입니다

두 카드간의 특징과 그리고 장단점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이라 많이 쓰면 좋고, K-패스는 전국 어디서든 쓴 만큼 돌려받는 환급 카드입니다..

  • 기후동행카드~장점

    • 월 6만2천~6만5천원(청년은 5만원대)으로 서울시내 대중교통(지하철, 시내·마을버스)과 따릉이(서울 자전거)까지 무제한 이용 가능.

    •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할수록 절약 효과가 커짐(45회 이상 이용 시 기존 교통비 대비 할인 폭 큼).

    • 따릉이 2시간 이용권, 문화·공연시설 할인 등 부가 혜택 제공.

    • 환불 제도 운영(사용기간 내 미사용분 환불 가능).

    단점

    • 서울 지역 내에서만 사용 가능, 신분당선·GTX·공항버스·광역버스 등은 이용 불가

    • 실물카드는 현금 충전만 가능(신용카드 충전 불가, 일부 충전기에서만 가능)

    • 하차 미태그 2회 시 24시간 사용 정지 등 사용상의 불편함.

      K-패스카드(케이패스)

      장점

      • 전국 어디서나(참여 지자체 기준) 지하철, 시내·광역·마을버스, GTX 등 다양한 교통수단에 사용 가능.월 15~21회 이상 이용해야 환급 혜택 발생(이용횟수 미만이면 혜택 없음).

        단점 ~ 무제한 정기권이 아니므로, 대중교통을 매우 많이 이용하는 경우 기후동행카드보다 실질 할인율이 낮아질 수 있음.

  •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한정 무제한 정액제라는 장점이 있으며 케이패스는 전국 사용 환급형으로 교통비가 상대적으로 적은 사람이거나 광역이동자에게 유리합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기후동행카드는 월 1회 요금(6만 2000원 따릉이 포함 시 6만 5000원) 충전으로 30일간 서울 지하철 시내 마을버스 따릉이(선택 시) 무제한 이용 가능 합니다. 만 19~39세 할인 적용 시55000~58000원

    서울시 내에서만 사용 가능 합니다. 일부 노선(신분당선 등) 제외

    케이패스 카드는 전국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등) 이용 시 월 최대 20~30% 환급 해주고 일반인은 20% 만 19~39세 청년은 30% 환급 됩니다.

    별도의 정기권이 아닌 기존 교통카드(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결제 후 환급받는 방식 입니다. 지역 제한 없이 전국에서 사용 가능한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