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모습을 그린 것으로 보입니다.
당신은 참 많은 나무를 가지고있다 - 이 부분에서 다른 사람이 나를 보는 관점으로 본다면 나무를 하나의 아름다움 등으로 이해되며 많은 재능, 감정, 감각, 장점 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자신은 모르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타인인 나는 안다 정도로 해석됩니다.
또, 철따라 물을주고~ 밑등을 싸맬 필요가 없다는 것은 굳이 꾸미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아름답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