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는 차표검사를 일일이 하지않는데 어떻게 확이을한지요?

Ktx 열차를 주말부부라 1주일에 2회씩 이용합니다 그런데 열차를 타러 들어갈때나 중간에 죄석에 앉았을때나 나갈때나 기차표획인을 하지 않는데요 특별히 다른 방법으로 확인하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속철도나 일반새마을, 무궁화 같은 경우는 현재 차량에서 승무원이 기차표를

    확인하고 있는데요 우선 승무원이 가지고 다니는 단말기를 가지고 기차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역에서는 하지 않습니다

  • 보통 팔리지 않은 좌석을 확인하고 해당 좌석에 사람이 앉아있는 경우에 티켓을 확인하는 그런 방식으로 점검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

  • 요즘 열차 표 검열은 온라인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코레일톡 어플을 통하여 열차 표를 구매하고 기차 안을 돌아다니면서 확인을 하지 않아도 안내 바코드 같은 코드로 검열이 가능 합니다.

  • KTX에서는 차표 검사를 일일이 하지 않지만, 스마트폰 앱 '코레일 톡', SMS 티켓, 홈 티켓, 모바일 티켓을 통해 승차권을 확인합니다.

    때로는 승무원이 직접 검표하기도 합니다. 승무원의 검표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부정승차로 간주되어 부가 운임을 지불해야 할 수 있으므로, 승차권을 반드시 소지하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 제가 알기로는 ktx는 기차내에 계시는 차장님이 랜덤으로 차표 검사를 하시는 거 같아요, 저도 서울에서 목포까지 KTX 텍스를 타고 가는데 랜덤으로 조사를 하시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탈때 내릴때 표검사를 하지않습니다. 사람을 믿는거죠. 표안끊고타는건 상식에 맞지않자나요. 대신 승무원이 자리는 항상 체크합니다. 만약 표가팔리지않은자리에 누가앉아있다면 표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