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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소중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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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대학생... 진로를 틀어야할까요

예체능 계열인데 요즘 ai가 너무 무섭게 발전하더라구요.. 평생 이길만을 보면서 와서 공부는 7 8등급 언저리고 공부 빡쎄게 해본적도 없습니다 ㅠ 차라리 부업으로 삼고 다른 안정적인 벌이를 하고싶은데 경력도 할줄아는것도없고 내성적인 사람이 할만한 직종 없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예체능 계열 이라면

    aI가 만들어내지 못함도 있습니다.

    aI가 아무리 완벽하다고 한들 사람의 손길 즉 섬세함을 따라잡지 못합니다.

    기질이 내성적 이라고 한다면 보건 계열로 일을 해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어떤 직종이든 향후 인공지능의 위협을 받을겁니다. 그만큼 기술적 가치와 관련 학문적 지식을 융합하는 인재가 필요할테고요. 그런 인공지능을 잘 다룰 수 있는게 관건 같아요. 전공에 정답은 없습니다. 물론 작성자님께서 큰 방향이 안보이시면 바꾸시는 것도 방법이겠습니다 

  • AI 발전 때문에 예체능 분야가 불안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관심과 적성을 완전히 무시하고 진로를 바꾸기보다는 안정적 대비와 병행이 현실적입니다.

    내성적인 성향이면 데이터 입력, 콘텐츠 제작, 원격 행정, 온라인 고객 지원 등 비교적 혼자 할 수 있는 직종이 있습니다.

    부업으로 시작해 경험과 수입을 쌓으면서 본업(예체능)도 유지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작게 시작해 점차 역량을 키우면, 성격과 능력에 맞는 안정적인 길을 만들 수 있어요.

  • 주로 사무직종이 적합한 듯합니다. 그 중에서도 회계나 세무, 전산 계열이 있는데 회계나 세무 직군의 경우 업무 자체가 협동보다는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다보니 내성적인 성격과 맞을지 모릅니다.

    그리고 전산 계열 특히 프로그램 개발 관련과 보안 관련도 개인적인 성격과는 딱 맞는 직종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어떤 직종이든 쉬운 것은 없고 그 직종 안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노력도 꾸준히 해야 하고, 어느 정도 운도 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종을 바꾼다고 해도 바로 해결될 것은 없습니다.

    따라서 직종을 바꾸는 것을 생각하기 이전에 현재 작성자님이 있는 곳에서 답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러면 회계 및 세무자격증을 취득해서 세무회계사무실이나 일반기업에 취업하시는건어떨까요?

    회계가 그래도 약간은 개인플레이적인 면이 있어서 질문자님께서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