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국 총기 사건으로 총기 제제의 목소리가 커지는 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답을 하겠습니다. 현실적으로 총기 제제에 대한 목소리만 커집니다. 규제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총기 규제에 대해서 반대를 하는 것은 대부분입니다. 총기를 규제할 수 없는 현실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이나 높은 관직에 있는 사람이 감성으로 법을 만들면 안됩니다. 본인이 위협을 당했다고 반대를 하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이죠. 이런 것은 이성적으로 생각을 하고 명목을 확실하게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과연 미국은 왜 총기를 사용하고 한국은 총기를 사용하지 않을까요? 이런 이유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한국이 왜 총기를 사용하지 않는지 제발 생각을 하길 바랍니다. 미국에서 총이라고 하는 것은 규제 대상이 아니라 자신을 지키는 생명의 수단입니다. 이런 것을 잘 알아두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