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가 시들지 않게하는 방법들 있을까요

요즘 채소를 많이 사는경우가 있어요

신문에 싸둬도 시들어서

살림 고수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감자ㆍ양파ᆞ 미나리 ㆍ상추 등등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자는 내장 보관하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싹이 빨리 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양파는 싹이 나기 때문에 서로 닫지 않게 넓게나 두시고 바람이 잘 들고 햇빛이 잘 통하는데나 두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물러집니다. 하루 정도 만나 두세요. 습도 때문에 안됩니다. 유통과정에서 상처가 날 수도 있기 때문에입니다. 진짜 좋은 방법은 스타킹에 넣으세요 그리고 서늘한 그늘에나 두고 제때제때 스타킹을 바꿔주시면 통풍도 잘 되기 때문에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추는 씻어서 물기 쫙 빼서 통에다가 키친타월 나 두시고 상추에서 나오는 수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안 상하고 오래 먹을 수 있습니다. 시금치는 삶아서 대처서 냉동 보관도 좋습니다. 조금씩 보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