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원결의 같은 일은 삼국지 연의에만 있고 정사 삼국지에는 없는 일이고 작가가 각색했다고 하는데 맞나요?

우리가 아는 도원결의는 삼국지 연의에만 있고 정사 삼국지에는 없는 일이고 삼국지 연의를 지필한 작가의 각색이다 라고 하는데 맞는지 궁굼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맞습니다 사실 도원결의 말고도 여러가지 요소들이 각색되어 작가의 상상력이 지필된 소설이 바로 삼국지 연의다 라고 할수 있습니다

  • 맞습니다.

    삼국지연의를 쓴 명나라의 나관중이라는 사람은 정사삼국지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옮긴것이 아닌 많은 내용을 추가해서 더 흥미있고 극적인 요소를 넣었습니다. 그중하나가 도원결의 입니다. 그 외에도 제갈량이라는 인물을 신같은 능력을 가진것으로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 "도원결의"는 소설 '삼국지 연의'에서 주로 다루어지는 내용으로, 정사 삼국지에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삼국지 연의는 소설가 이문열이 창작한 작품으로, 역사적 사실과 픽션을 결합하여 각색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도원결의"가 삼국지 연의에만 등장하고 정사 삼국지에는 없는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