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복막염 주사를 언제 까지 맞아야하나요?

고양이가 나이가 23살입니다. 근대 올햐 1월달에 신부전이라고 진단받앗고 거기다가 얼마 전에 또 밥 안 먹어서 2차병원 가보니까 거기서 복막염 의심을 하더라고요. 진단은 아니고요. 그래서 복막염 주사를 계속 맞고 잇는대요. 지금 1주일째입니다. 근대 고양이가 병원 갈때마다 엄청 아파해요. 아파서 난리를 쳐요. 복막염 주사가 살이 타 들어가는 주사라고 엄청 아픈 주사래요. 근대 검사를 다시 해보니 연증 수치가 그전에 엄청 높앗는대. 지금 정상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대 아이가 매번 갈때마다 아파해서. 원장님에게 언제 까지 맞아야하냐고 하니까. 그래도 12주 맞아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대 제 생각은 아이가 염증 수치가 정상이면 그만 맞아야하는거 아닌가요? 아님 12주는 맞아야하나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고양이 전연섬 복막염 (FIP) 치료는 일반적으로 84일 (12주) 간 진행하며, 염증 수치가 정상화 됐다고 임의로 중단하면 재발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복막염이 확진되지 않았고 23살에 신부전까지 있다면 진단과 치료 계획을 재평가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사 통증이 심하므로 담당 수의사와 경구약 전환 및 통증 관리 가능성을 상담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