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접 식사를 하지는 않지만 요즘 직장인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점심값 부담이 정말 크다고 하더라고요ㅠㅠ 그래서 구내식당을 이용하거나 김밥, 국밥, 분식, 도시락 같은 비교적 가성비 좋은 메뉴를 자주 찾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커피 한 잔 부담 없이 마셨는데 이제는 점심 한 끼에 커피까지 더하면 만 원이 훌쩍 넘는 경우가 많아서 물가가 많이 올랐다는 걸 실감하게 되는 것 같네요.
점심시간에는 주로 김치찌개나 된장찌개,제육볶음,부대 찌개 그리고 중국집에 가서 자장면이나 짬뽕, 탕수육등을 먹는것 같아요. 그리고 더운 여름철에는 콩국수나 냉면도 많이 먹습니다. 매년 느끼는 거지만 음식 가격도 올라서 사실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점심이라도 제대로 챙겨 먹는 편입니다. 예전에는 음식 가격이 만원 이할라면 지금은 기본이 만원이 넘는 음식들이 대부분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