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네, 맞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이 1월 11일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서 조사했어요.
이건 개인적인 견해지만, 이번 소환 조사는 꽤 의미가 있어 보여요. 정진석 비서실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최고위급 참모인데다, 당초 지난달 30일 소환 요구에는 응하지 않았었거든요.
참고로 경찰은 앞서 1월 7일에는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을, 8일에는 김주현 민정수석비서관도 차례로 소환해서 조사했다고 하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