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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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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에서 피해야 할 음식 중 햄버거가 있는데 안먹는게 맞는가요?

남녀가 누군가에게 서로 소개를 받고 만나는 경우 장소나 옷이나 헤어 스타일 그리고 대화 등 많은 것을 신경쓰게 됩니다. 소개팅 피애햐 하는 장소 중 햄버거 가게가 있는데 먹기 불편해서 그런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흐그

    조흐그

    처음만나면 확실히 먹기불편한 음식들은 피하는게 맞는것같습니다.

    햄버거도 사실 입을 크게벌려야하는 상황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추천드리지않습니다.

  • 일단 햄버거라 하면 패스트푸드라는 인식이 강하기에 소개팅에는 조금 부적합해보입니다. 또한 먹는 과정에서 소스가 덕지덕지 묻어서 비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햄버거는 크기도 크고 입이나 옷에 묻을 염려도 있고 보통 햄버거 가게에서 소개팅을 하기 보다는 조용하고 편안하면서 대화하기 좋은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소개팅 음식으로 햄버거는 너무 가볍고 격식이 없어 보이는 감은 있어요.

    물론 나이가 어리다면, 고려할 수는 있겠지만, 일반적인 소개팅 음식으로 고려되지는 않는 것으로 보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일단 소개팅 장소로 햄버거 집에서 하는 거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소개팅은 보통 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곳에서 하는데 햄버거 집은 분위기도 없고 조용하지도 않고 이야기하기 좋은 분위기도 아니죠 그리고 햄버거는 먹을 때 입도 크게 열고 먹으니 이쁘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어렵습니닼

  • 햄버거가 아무래도 한입에 들어가기 보단 베어먹어야 해서 입가에도 묻고 혹여나 안에 내용물이 나오게 되면 지저분해질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 외 사이드인 감자튀김이나 치킨너겟 등을 먹어주면 손에 냄새가 배기도 하고요.

  • 햄버거는 우선 전체적인 크기가 커서 입을 크게 벌려야 합니다. 

    또 먹다보면 빵 사이의 채소, 패티, 소스 등이 흘러 나오기도 합니다. 

    소개팅 자리는 서로 잘 보이려고 노력할텐데, 아무래도 민망할 수 있고 먹기가 힘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욱이 여자분들의 경우 입 크기가 작다보니 햄버거를 깨끗하게 먹기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화에 보다 집중할 수 있고 깨끗하게,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 메뉴를 고르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아무래도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입이나 손 등에 묻는 음식은 피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고

    상대방이 수제버거 등을 좋아하면 무방하다고 봐요

  • 일단 햄버거를 먹을때 크게 먹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말이 나오는거 같구요

    큰 사이즈에 햄버거를 먹을때 양상추도 빠지고 패티도 막 흔들리다 보니까 그런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