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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식한멧새95
박식한멧새95

36개월 아기 발달 궁굼합니다 !!!

36개월지나면 고집도 쎄지고 원래 짜증도 많아지나요 요즘 육아 더 힘드네요 .다른아기들은 어떤지 궁굼합니디 ㅜㅜㅜㅜㅜㅜㅜㅜ그리고 친구들은 싫어 엄마가 제일 좋아 하는데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36개월이 지나면 자아를 성립되었고, 자기 주장에 대한 호불호도 강하게 분출 되어짐이 크기에

    이때는 옳고. 그름에 대한 부분을 정확하게 명확하게 구분하여 알려주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라는 말처럼 고집과 떼를 그대로 방치하면 안 좋은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떼와 고집을 부리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방 안으로 데리고 가서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이러한 행동은 옳지 않음을 알려주고, 이러한 행동이 왜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36개월 아기는 자아가 뚜렷해지는 시기라 고집이 세지고 짜증이 잦아지는 게 정상입니다. 친구보다는 엄마를 선호하고, '내가 하고 싶어!'라는 표현이 강해지는 시기입니다. 다른 아기도 비슷하게 자기 주장과 감정 표현이 활발해집니다. 이 시기에는 선택권을 주세요.

  • 안녕하세요.

    아이가 36개월 정도가 되면 자아가 강해져서 고집과 짜증, 감정 기복이 많아지는 게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입니다.

    말도 늘고 생각도 많아지지만,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은 아직 미숙하기 때문입니다.

    엄마가 제일 좋다는 말은 애착이 건강하게 형성된 신호이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친구보다 엄마가 좋은 시기이며, 또래 관계는 서서히 넓어지게 됩니다.

    잠시라도 쉬는 시간을 꼭 챙기시면서, 지금처럼 아이를 훈육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