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하정우,송강호의 영화가 관객들에게 소구력을 갖지 못하게 된 이유가 뭘까요?

한국영화를 대표한다고 해도 지나친 표현이 아니었던 송강호, 하정우 두 배우가 이제는 스크린에서 관객들에게 외면 받는 이유가 뭘까요? 작품 활동도 뜸하고, 나오는 작픔도 대중성도 적품성도 뭐 하나 좋은 반응을 못얻고 있네요. 현빈, 이졍헌, 정우성 등은 꾸준힌 작품 활동으로 어필되고 있는데 유독 하정우, 송강호 두 배우는 왜 이제 관객들의 호응을 못 받고 있는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요즘 비슷하게 느껴지긴 해요. 근데 두 배우가 연기를 못해서라기보다는 영화 시장이 많이 바뀐 영향이 큰 것 같아요.

    예전에는 송강호나 하정우 이름만 보고도 영화 보러 갔는데, 요즘은 배우보다는 작품이 얼마나 재밌어 보이느냐, 입소문이 어떠냐가 더 중요한 것 같고요.

    워낙 전성기 때 좋은 작품을 많이 찍었던 배우들이라 최근 작품들이 평범하면 더 아쉽게 느껴지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결국 배우의 인기가 완전히 떨어졌다기보다는, 이제는 이름값만으로 관객을 끌어모으기 어려워진 시대가 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