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우니 입맛이 없으시지요...
불 앞에 서기도 힘들고 ...
저는 주로 면요리를 많이 해 먹어요.
냉면육수를 냉동실에 쟁여놓고
메밀국수 삶아서 육수에 먹으면 시원하고 맛있어요.
얼려둔 육수는 먹기 삼십분전에 실온에 두면 살얼음
육수가 되어 시원해요.
그리고 오이냉국이나 가지냉국
열무 물김치에 국수 삶아서 넣어 열무국수도 해먹고
요즘 삼계탕 밀키트도 잘 나와서 삼계탕
해신탕 같은것도 집에서 쉽게 해 드실수 있어요.
입맛 없으셔도 끼니 잘 챙기시고 건강한 여름 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