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는 업무를 완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는 것입니다. 상사가 수시로 전화를 하고, 전화는 그럴수도 있다하겠습니다. 상사가 업무에 대해서 모르는 부분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휴가 도중에 출근을 하라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것을 가지고, 회사를 그만둘 수는 없습니다. 부당한 것은 사실대로 이야기하여, 바로 잡으면 됩니다. 직장은 생계와도 관련이 있는데, 그렇게 쉽게 그만 둘 수 있나요?
휴가 중에도 상사가 수시로 출근을 요구하고 전화로 불편을 주고 있다면, 이는 근로환경을 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상사의 요구가 합리적이고 회사의 정책에 맞다면, 협조할 수 있겠지만, 지나치게 부당하다고 느낀다면 직장을 그만두는 것도 한 가지 선택일 수 있겠고요. 휴가기간 이용해서 다른 직장 이직을 준비해야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