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항상따뜻한마음을가진찜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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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 고쳐 쓰는 거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
저보다 두살 많은 언니가 있는데 대화가 안 통해서 자주 속이 상해요. 예를 들어 서로 생각이 다른 상황에 봉착할때 저는 언니 생각도 들어보고 제 의견도 언니가 들어줘서 서로 소통을 통해 더 좋은 방법을 모색하고 싶은데 언니는 제 의견은 무조건 틀렸기 때문에 듣지 않겠다고 해요.ㅜㅜㅜ
우리 언니는 친구가 없고 은둔 생활을 해요. 언니를 돕고 싶어서 어떻게든지 진지한 대화를 나누다보면 지치네요. 좋은 방법 조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