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은 고쳐 쓰는 거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

저보다 두살 많은 언니가 있는데 대화가 안 통해서 자주 속이 상해요. 예를 들어 서로 생각이 다른 상황에 봉착할때 저는 언니 생각도 들어보고 제 의견도 언니가 들어줘서 서로 소통을 통해 더 좋은 방법을 모색하고 싶은데 언니는 제 의견은 무조건 틀렸기 때문에 듣지 않겠다고 해요.ㅜㅜㅜ

우리 언니는 친구가 없고 은둔 생활을 해요. 언니를 돕고 싶어서 어떻게든지 진지한 대화를 나누다보면 지치네요. 좋은 방법 조언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군가를 고쳐쓴다는건 그만큼 어렵고 힘들지 않겠어요

    가존이라 더 함께 하고 싮은거고요

    이게 고쳐쓴다고 하기에는 일방통행이다 보니

    고쳐질것 같지는 않다말이죠

    그런다고 쌩판모르는 남도 아닌 가족이라 더

    그럴것이고.

    포기하기 싫으시다면 계속적 이야기 보다는 중간 중간 말을 하는것이 좋지않나 싶습니다

    반복적인 상태가 지쇠되면 반발심도 커지는거

    당연하잖아요

    조금시갼을 가지시면 좋을것 같네요

  • 사실 가족 뿐 아니라 사람들도

    고쳐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고 주변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즉, 사람이나 가족이나 변하지 않기에

    그들을 인정해주는 것이 유일한 방법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