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분유수유시 짜증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63일 아기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젖병분유 수유시 애기가 짜증을 엄청 내는데 도와주실 분 계신가요?
자세가 잘못된건지 아니면 먹이는 자세가 잘못된건지 모르겠어요..
영상이 필요하시면 찍어서 보내드릴 수 있으니 연락부탁드립니다.. 너무 힘들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기가 분유를 먹으면서 짜증을 내는 이유는
분유를 잘 먹지 못함으로 인해서 이오니
자세를 바르게 다시 함 바로 잡아줌이 필요로 할 것 같구요.
그리고 아기의 분유를 먹일 때 젖병 젖꼭지가 아기가 빨고 먹기에는 문제가 없는지 유무를 살펴 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기가 수유할 때 짜증을 내서 많이 힘드시겠어요😢
이 시기 아기들은 아직 수유 리듬이 안정되지 않아서 먹다가 짜증을 내는 경우가 흔하지요
보통은 젖꼭지 구멍이 너무 느리거나 빨라서 답답하거나 놀랐을 때, 또는 공기가 많이 들어가서 배가 불편할 때 이런 반응이 나올 수 있어요. 수유 자세가 조금만 불편해도 거부하기도 하고요~
지금은 아기를 너무 눕히지 말고 살짝 세워서 안고 먹여보시고, 중간중간 트림도 꼭 시켜주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아기가 너무 배고파 울기 시작한 뒤보다는, 울기 전 타이밍에 먹여보는 것도 좋아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조금씩 아이랑 합을 맞춘다고 생각해보세요
오늘은 빠른육퇴하고 쉬실수 있길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63일 아기면 분유 먹다 짜증내는 건 꽤 흔해서, 먼저 젖병 각도·젖꼭지 흐름·수유 자세부터 점검해보세요.
아기는 몸을 엄마 쪽으로 밀착하고, 머리만 꺾이지 않게 반쯤 세운 자세로 먹이는 게 좋아요. 너무 눕혀 먹이거나, 분유가 너무 빨리/느리게 나와도 짜증이 날 수 있어요.
수유 중간에 한 번 멈춰 트림 시켜주고, 먹는 동안 공기를 많이 삼키는지 확인해보세요. 온도, 배고픔 타이밍, 코막힘, 졸림, 배앓이도 원인이 될 수 있어서 하나씩 체크하면 됩니다.
아기가 먹으면서 기침하거나 사레가 잦으면 젖꼭지 단계도 다시 맞춰보는 게 좋아요.
너무 힘드시면 짧은 영상으로 수유 자세를 찍어 두고 소아과나 수유 상담에 보여주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63일 아기라면 엄마가 정말 많이 힘드실 시기네요 ㅠㅠ
글에서 얼마나 힘드신지 느껴지고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안타까웠습니다.
원인이 여러 가지라서 하나씩 확인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젖꼭지 단계가 안 맞는 경우 → 너무 안 나오거나 너무 많이 나와도 짜증낼 수 있어요.
✔️트림이 필요한 경우 → 먹다가 몸을 비틀고 울면 중간에 트림시켜보세요.
✔️배가 너무 고프거나 이미 너무 피곤한 경우 → 수유 시작부터 흥분해서 잘 못 먹는 아기들도 있습니다.
✔️분유 온도 문제 → 너무 뜨겁거나 차가워도 거부할 수 있어요.
✔️코막힘이나 역류 → 먹다가 몸을 젖히고 울거나 자꾸 밀어내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2개월 전후에는 수유량이 늘면서 젖병 꼭지를 한 단계 올려야 하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먹다가 짜증내고, 빨기는 하는데 답답해하는 모습이 있다면 이것도 의심해볼 수 있고요.
아래 내용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젖병과 젖꼭지 단계
수유할 때 짜증내는 시점(처음부터/중간부터/마지막)
몸을 뒤로 젖히는지
수유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안녕하세요.
63일이라면, 아직 수유가 서툴고 예민한 시기라서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
분유를 먹일 때 짜증을 내는 아기들은 생각보다 정말 많이 있고,
엄마가 잘못 먹이고 있어서 그런 건 아닌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젖병 꼭지 유속이 너무 빠르거나 느려도 답답해서 화를 내기도 하고,
공기를 많이 먹어도 중간에 짜증을 낼 수 있씁니다.
자세는 아기를 완전히 눕히는 것보다 살짝 세워서 안고 먹이는 방식이 편할 수 있습니다.
배가 너무 고프기 전에 먹이고, 중간 트림을 자주 시켜주는 것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63일이면 수유 중 짜증이 정말 흔한 시기라 너무 자책 안하셔도 됩니다. 젖병 꼭지 단계가 안 맞거나 공기를 많이 먹어도 짜증낼수 있고 배앓이, 트림 때문인 경우도 많습니다. 너무 눕히지 말고 상체를 살짝 세워 먹여보시고, 중간 트림도 자주 해보세요. 먹다 몸 뒤로 젖히거나 울면 잠깐 쉬었다 다시 먹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