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 매도에 대해 궁금해요.

절대로 팔지 않겠다고 하고 무덤까지 가지고 가겠다고 하더니

드디어 매도를 했네요.

STRC 배당때문에 매도를 했다고 하는데

애초에 STRC가 비트 매입을 위해서 파는거 아니었나요?

왜 팔았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본인이 정확히 밝힌바가 아직 없기 때문에 추측이 많은데요. 저는 여러모로 시험을 해본거라고 생각합니다.

    mstr은 일단 캐쉬가 8억불 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그니까 돈이 없어서 판건 아니라는 것이라고 보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절대 안팔겠다고 본인이 팔면 어떻게 될지. 나중에 돈 없어지면 팔아야되는데 그럴수더 있다는걸 보여줬을수도 있고요.

    많은 사람들이 실망한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가격을 보니까요.

    마이클세일러가 몸소 보여준거 같습니다. 누구도 믿지 말라는것을요. 비트코인은 아무도 믿지 않아도 돼서 믿을수 있는 자산이라는 걸 한번도 상기시키는 계기로 삼아야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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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을 매도한 것은 개인적인 스톡옵션 만기 도래에 따른 세금 납부와 마이크로스트strategy 주식 추가 취득 자금 마련을 위한 목적이며 기업 차원의 비트코인 매입 전략과 신념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썰이 있습니다. 일단 물량이 작고 스트래티지는 여전히 여유자금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에 대한 절세의 목적으로 비트코인을 사고 팔면 손실에 대한 절세가 있기에 이에 대해서 절세 - 신용등급 상승 - 이자감소의 효과를 노리는 것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