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을 넣으면 왜 물의 끓는점이 올라가나요?

2022. 10. 30. 19:12

면을 삶을때 더 욱더 쫄깃한 색감을 가지기위해 소금을 조금 넣어라고 하던데.

소금물을 넣으면 끓는점이 올라간다네요. 근데 왜 쫄깃해 지는건가요?


총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갸름**** 전문가 인증 뱃지

물문자들은 100 도씨가 되면 수증기다 되어 기화 됩니다.

소금을 첨가하면 나트륨의 분자가 물 분자들 사이에 고르게 섞이게 됩니다.

나트륨분자로 인해 100도씨가 되었을때 순수한물에 비하여 수증기가 되는 양이 적어 기화되어 물속에

기포로 존재하는 양이 적어 물위로 떠오르지 못하게 됩니다.

하여 온도가 더 올라가 기화되는 기포양이 많아지고 순수한물과 동일한 기포내의 기체가 차여질때

물위로 떠오르게 됩니다.

해서 소금물은 순수한 물에 비하여 끓는점이 높아 집니다.

많은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2022. 10. 30. 19:35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답변 삭제

    이 답변은 작성자의 요청 또는 모니터링으로 삭제되었어요.

    이 답변은 비공개되어 본인만 확인할 수 있어요.

    아싸**** 전문가 인증 뱃지

    안녕하세요. 과학전문가입니다.

    끓는점은 액체의 증기압이 외부의 압력과 동일해져서 기포가 올라오며 끓는 온도를 말합니다. 외부의 압력이 커지면 끓는점도 높아지고 외부의 압력이 낮아지면 끓는점도 낮아지게 됩니다.

    물에 소금을 용해시킨 물은 끓는점이 높아지는데 나트륨성분이 물분자의 증기압을 낮추기 때문에 더 많은 열에너지가 필요하게 됩니다.

    2022. 10. 31. 12:29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답변 삭제

      이 답변은 작성자의 요청 또는 모니터링으로 삭제되었어요.

      이 답변은 비공개되어 본인만 확인할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과학전문가입니다.


      물이 증발하는 원리는 불의 열에너지를 흡수하여 운동에너지가 증가한 분자가 액체물분자의 인력을 끊어내고 날아가는것입니다.


      이러한과정은 물의 표면에서 활발한데, 소금이나 기타 이물질이 있는경우 해당 분자들이 물의 표면을 가로막고있는 부분이 발생하여 물분자가 날아가는것을 방해합니다.


      방해라는것은 더 큰 열에너지를 주어야 날아갈 수 있다는것을 뜻하므로 끓는점이 올라가게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 10. 31. 21:23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답변 삭제

        이 답변은 작성자의 요청 또는 모니터링으로 삭제되었어요.

        이 답변은 비공개되어 본인만 확인할 수 있어요.

        부산대물리학과

        안녕하세요. 김두환 과학전문가입니다.

        먼저 물에 대해 조금 이해를 해보죠.

        물은 H2O로 극성을 가진 분자입니다. H는 +, O는 -를 띠고 있습니다. 어릴적 마찰시킨 빗으로 흐르는 물에 가져다 대면 물이 휘는 것을 보셨을 것인데, 그러한 이유가 물의 극성 때문이죠. 그리고 이러한 극성은 물간의 결합력을 만들어주죠(ex 표면 장력). 물의 기체 상태는 물 분자가 자유로워 거의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서로에게 결합력을 행사하지 않죠. 물의 액체 상태는 서로 붙어 있기 때문에 결합되어 존재하는 상태이며 기체보다는 덜 자유롭지만 움직일 수 있는 상태입니다. 물의 고체 상태는 서로간의 강한 결합력으로 분자간 6각 모양의 형태로 결합하여 고정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고체, 액체, 기체의 상태를 변화시켜주는 요인은 온도입니다. 물리적으로 온도라는 것은 입자, 분도의 평균 운동에너지(운동의 활발성)입니다. 즉 온도가 높을 수록 운동이 활발해져 자유로워지죠. 그래서 액체에서 기체가 되기 위해서는 외부에서 열을 흡수해야합니다. 온도를 높여 운동을 활발히 하기 때문에 상태변화를 하는것이죠.

        본론으로 돌아와, 소금물의 경우를 생각해보죠. 소금은 NaCl로 물에서 전해질 상태로 존재합니다. 물에 녹아 Na+, Cl-가 됩니다. 이 전해질은 물이 자유로워지는 것을 방해합니다. 극성을 가진 물을 끌어 당기죠. 즉, 물(액체)이 기체(수증기)가 되기 위해 주변에서 열을 얻어 운동을 활발히 하지만 Na+, Cl-이 이 운동을 방해하여 쉽게 수증기가 되지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방해를 극복하기 위해 더 많은 열이 필요하고, 더욱 높은 온도(더욱 활발해져야함)가 되어야하죠. 그래서 소금물의 끓는점이 높아지는 이유입니다.

        2022. 10. 31. 20:14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답변 삭제

          이 답변은 작성자의 요청 또는 모니터링으로 삭제되었어요.

          이 답변은 비공개되어 본인만 확인할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중건 과학전문가입니다.


          면이 더 높은 온도에서 빨리 익기 때문에 덜 뿔어서 그렇답니다.


          소금이 물에 녹으면 소금이 물이 끓는걸 방해해서 끓는점이 조금 오른답니다.

          2022. 10. 30. 20:52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답변 삭제

            이 답변은 작성자의 요청 또는 모니터링으로 삭제되었어요.

            이 답변은 비공개되어 본인만 확인할 수 있어요.

            소금이 아니더라도 끓는점은 올라갑니다.

            물의 끓는점은 100도 입니다.하지만 이것은 순수한 물의 경우이고,

            불순물이 포함되면 보통 끓는점이 상승합니다.

            물이 100도가 되면 대기압을 이기고 공기 중으로 날아가는데,

            혼합물이 섞이면 물이 대기중으로 날아가는 것을 방해합니다.

            따라서 더 높은 온도의 에너지가 필요하여 끓는점이 오르게 됩니다.

            2022. 10. 30. 19:23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답변 삭제

              이 답변은 작성자의 요청 또는 모니터링으로 삭제되었어요.

              이 답변은 비공개되어 본인만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