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아내들은 남편 은퇴 후 집에서 함께 생활하는게 불편하다고 호소 한다는데 어떻게 생각 하는가요?

일부 인터넷 기사 보니 50~60대 남편 은퇴 후 집에서 함께 생활하는 거 자체가 불편하고 특히나 남편이 집안 일 이거저거 간섭하기 시작하면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더운 날 밖에 나가기도 뭐하고 특히나 돈 쓰는 것도 부담되기도 할건데 이런 상황은 어떻게 극복 하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은퇴하고서 돈벌러 나가는것도아니고 집에서만 머물면서 삼시세끼 다 집에서 얻어먹길바라고 집안일도 당연히 아내가하도록 지켜보며 지적만하면 좋아할 아내분이 잇을리 만무하죠. 이제라도 집안일을 배분하여서 같이 하고 자녀분들 고민도 들어주고 친구들과 계를만들어 여행도 다니고 스크린골프나 파크골프라도 치러다니며 바깥으로나가시면 부딪히는시간이 현저히 줄어드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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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남편 퇴직후 남편이집에있는것이 불편하면 반대로 여성이 돈을벌고 남성이 집안일하면 될것같습니다.그리고 고생한남편인데 잘해줘야 되는것이죠.불편한것이 웃긴사항입니다.

  •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기도 하네요

    그간 고생했던 것들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은 현상황에 또 맞게 맞춰서 살려고 해야하는데 안 그러면불편하게 느낄 수 있죠

  • 가장 좋은 것은 남편이 집안일을 도와주면서 같이 집안일을 하는 것이 베스트인데 보통 지금 나이드신분들은 집안일을 도와주시는 분들이 거의 없죠 가장 좋은게 각자 집안일을 배분하면서 취미 생활을 하는 것이 배스트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