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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산 정상은 기압으로 인해 물이 빨리 끓는다고 하는데 1,000m 높이도 영향을 받는가요?

등산 관련된 정보를 보면 산 정상에서는 물이 빨리 끓기 때문에 밥하는 경우 설익거나 제대로 익지 않아 위에 무거운 물체를 놓아 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산은 그렇게 높은 산이 없는데 1,000m 높이도 영향을 받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찬란한고릴라156

    찬란한고릴라156

    1,000m 높이에서도 기압이 낮아져 물의 끓는점은 약 96.7°C로 평지보다 빨리 끓는답니다. 우리나라 산에서는 그 영향이 아주 크지는 않지만, 밥이 설익을까 걱정된다면 냄비 뚜껑 위에 무거운 물체를 올려 압력을 높여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에요. 고도가 높아질수록 기압 차이는 더 커집니다.

  • 해발이 높은 곳에서는 기압이 낮아져 물이 끓는 온도도 낮아집니다.

    해발 0m에서는 기압이 1인데 해발 1,000m에서는 0.88기압으로 낮아지며, 물이 끓는 온도도 97⁰c정도로 낮아 집니다.

    코펠등의 용기에 돌을 얹어 놓으면 용기내의 압력을 높여주어 물의 끓는 온도를 높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해발 높이가 높아질수록 서서히 이런 현상은 증가하는 것이므로 1,000m 높이에서도 당연히 이런 현상이 생겨 납니다.

  • 안녕하세요. 네 1000 m 높이에서도 기압이 낮아져 무릎 끓는 점이 내려갑니다. 해수면에서는 100도시에서 끓지만 1000 m에서는 약 98.9도 정도에서 끓습니다

  • 해발 1,000미터 고도에서도 물의 끓는점은 영향을 받아 약 96-97도로 낮아집니다. 고도가 높아질수록 대기압이 감소해 물이 끓는 온도가 내려가기 때문이라 보시면 됩니다

  • 해발 1,000m 정도 높이에서도 물 끓는점은 낮아지지만, 큰 영향은 거의 없습니다.

    고도가 높아질수록 기압이 낮아져 물의 끓는점이 내려가지만, 1,000m에서는 약 3℃ 정도 낮아지는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표준 대기압에서 물은 100℃에서 끓고, 1,000m 고도에서는 기압이 약 90kPa 정도로 내려가 끓는점이 약 97℃ 정도로 낮아집니다. 따라서 밥이 덜 익는 정도의 현상은 주로 2,000~3,000m 이상 고지에서 나타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