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1,000m 정도 높이에서도 물 끓는점은 낮아지지만, 큰 영향은 거의 없습니다.
고도가 높아질수록 기압이 낮아져 물의 끓는점이 내려가지만, 1,000m에서는 약 3℃ 정도 낮아지는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표준 대기압에서 물은 100℃에서 끓고, 1,000m 고도에서는 기압이 약 90kPa 정도로 내려가 끓는점이 약 97℃ 정도로 낮아집니다. 따라서 밥이 덜 익는 정도의 현상은 주로 2,000~3,000m 이상 고지에서 나타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