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이나 주식으로 마이너스된상태로 매도를하면 그 돈은 어디로가죠 ?
만약에 제가 10만원을 삿다가 8만원인상태로 매도를하면 마이너스2만원은 어떻게되는건가요 ?? 샀던 종목의 회사로 입금이 되는건가요 ?
안녕하세요 코인을 매수했다가 매도했다면 매도 금액은 거래소가 아닌 매도자에게 가죠 누군가는 손실이면 누군가는 이익일 테고 결국 매수자 매도자에서 돈이 돌고 도는 겁니다
안녕하세요
10만원을 주고 샀을 때 그 주식을 판사람 주머니에 10만원이 들어갑니다.
다시 그 주식을 8만원으로 파는 순간 파는사람 주머니에 8만원이 생기고 주식을 매수한 사람은
8만원을 지불하고 주식이 생깁니다
즉 2만원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 최초에 매수했을 때 매도했던 사람의 주머니에 들어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해당 회사에게 가지는 않습니다
그 회사는 처음에 공모주 청약을 할 때나 또는 유상 증자를 할 때 이런 경우에만 그 회사로 가고 나머지 경우에는 투자자들끼리 거리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돈을 잃었다고 해서 다른 투자자가 꼭 따는 것은 아닙니다. 주가가 오르면 다 같이 수익을 보기도 하고 다 같이 돈을 잃기도 하는 것입니다. 또는 누구는 따고 누구는 잃을 수도 있고요. 선생님의 2만 원이고 다른 누군가에게 가는 것은 아닙니다
코인이나 주식을 샀다가 손실을 보게 되는 구간인 마이너스가 된 상태를 쉽게 이해하시려면 수량과 심리에 대한 이해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100개의 사과를 샀는데 1개에 10원에 살 경우 1000원의 금액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사과의 인기가 없어 10원에 안 팔려 9원에 사과를 내놓아서 팔았다면 900원으로 100원의 손실이 나게 됩니다.
그런데 900원에 산 사람이 다시 사과의 인기가 많아져서 품귀 현상이 일어나고 10원으로 팔게 되면 100원의 이익이 나게 됩니다.
즉 1개의 값을 측정하게 되는 것은 수요와 공급의 현상으로 이해하시는 것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10만 원에 산 주식을 8만 원에 팔면 손실 2만 원은 그냥 투자 손실로 남게 됩니다. 그 돈은 샀던 종목의 회사로 가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투자에서 잃은 금액으로 처리됩니다. 즉, 투자자가 손실을 본 만큼의 금액이 사라진 겁니다.
위와 같은 경우에는 마이너스 2만원을 손실을 보셨다면 수수료는 해당 거래소에 나머지 2만원의 차액은 다른 사람들이 이를 얻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재밌는 질문이십니다. 거래 상대방이 특정되지는 않지만 만약 1대 1로 거래를 했다면
내가 10만원에 샀다면 상대는 10만원에 팔았겠죠. 얼마 후 8만원에 팔았다면 상대는 10만원에 판 물건을 8만원에 다시 산 거죠. 언젠가 다시 비싸게 팔 기회를 노리겠죠.
안녕하세요 올곧은재칼30님,
손실이 난 채로 매도를 하게 되었다는 것을 최초 매수한 자산의 가치가 하락 했다는 뜻 입니다. 그 차이는 뒤에 들어오는 싼 가격에 매수를 한 사람이 이득을 누리게 되겠죠.
반대로 수익으로 매도를 하시게 되면 이 전에 싼 가격에 판 사람의 손실을 님께서 가져가시는 것 입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투자는 어떻게 보면 제로섬 게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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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회사로 입금되는 것이 아니고 질문자님이 손해 본 만큼 누군가는 이익을 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0만원에 매수한것을 누군가는 8만원에 매수하니깐요.
주식의 가치가 하락한 것이기 때문에 주주들이 손해를 본 것입니다. 누가 이익을 본 것이 아니라 주가 하락은 주주의 손해로만 귀결됩니다.
반면, 주가 상승은 모든 주주의 이익으로 귀결됩니다. 물론 개인 입장에서는 사고 판 가격의 차이가 손익입니다.
마이너스가 되었다는 것은 해당 주식이나 코인의 가격이 하락한 것이므로, 2만원이 누군가에게 입금되지는 않습니다. 그냥 질문자님이 8만원에 매도하신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