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막내 생활 5년째 입니다. 퇴사를 해야 할까요?

2019년에 회사에 입사를 했는데 현재까지 제 밑으로 아무도 없습니다. 취직2년 정도 되던해에 제 밑으로 한명이 들어 왔는데 일주일도 안하고 그만 두더라구요. 그뒤로 2-3명 정도 더 들어 왔는데 모두 한달을 못채우고 그만 뒀습니다. 그뒤로는 아예 면접도 안보네요. 막내 생활 5년째 인데 아무래도 막내 생활을 못벗어 날듯 싶네요. 퇴사를 하는게 맞겠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생활 5년째인데 막내생활을 못 벗어 난다고 퇴사를 결정하는다는 것은 좀 이성적이지 못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회사의 근무조건이나 월급, 대인관계, 과도한 업무, 회사상황등,이직시 더 좋은 조건등을고려해서 생각했을때 퇴사를 결정하면 모를까 막내가 안들어온다고 해서 퇴사를 생각한다는 것은 솔직히 철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퇴사를 결정하는 것은 질문자님의 몫이기는 하지만 그런 이유로 퇴사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 5년간 사람을 안뽑아 줬다는건 문제있는 회사네요

    그만큼 회사 자체에 인력을 늘리면 자금력이 부족하다는 소리인데요

    인력 한명 뽑는다고 회사가 힘들 정도면 안봐도 뻔한 미래라고 생각됩니다.

  • 막내가안들어온다는이유로회사를그만둘수는없어요 회사가앞으로장기적인비젼이없다거나급여가형편없이적다거나 오래있어도배울것이없다면가감히퇴직을하고새로운일을시작해야합니다 신입이계속안들어와도회사업무에문제가없다면회사매출은정체라고보면될것같습니다 비젼이있는지점검이필요하네요

  • 단순히 막내 생활이 지겹다고 퇴사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막내 생활이 아니라 직급정체가 된 것이 아닌가 생각은 하지만, 좀더 기다려보세요.

  • 2019년도에 회사에 입사하셨으면 그래도 5년근무은 하셧네요

    제가 생각하기에 일이 힘드신가요 아니면 회사가 비젼이 없느가를

    먼저 자기가 판단을 해야 할꺼 같아요 무작정 막내가 안들어 온다고 핑계를

    대고 회사를 그만둔다면 좀 이상한거 같구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무작정

    퇴사할 생각보다는 퇴사를 하더라도 미래를 생각하셔서 판단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 회사에 대한 나의 성장가능성을 봐야 합니다. 이 회사에서 배울 것이 있으면 끝까지 다니는 것이고 배울 것이 더 이상 없다면 과감히 퇴사하는 겁니다. 하지만 지금의 이유는 후배가 안 들어 온다는 것인데, 이것은 퇴사 사유는 아닌 것 같습니다. 회사가 좋고 배울 것이 있다면 계속 다니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지금까지 막내 생활한 게 사실 너무 좀 아깝네요 막내 생활도 막내 생활인데 혹시 오 년간 급여가 오르지 않았다면 정말 대사가 맞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오르지 않아도 급여는 인상이 되었다면 지금까지 기다린 게 아까워서라도 조금 더 기다려보시는 어떨까요?

  • 회사에서 막내 생활을 오래 한다고 해서 퇴사를 해야 하는 이유는 되지 않습니다. 다만, 미래 비젼이 없다고 판단 되며 퇴사를 하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본인이 잘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