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돈7억원은 적은 금액이 아니지만 서울의 부자동네에서 살아가며 그들과 그수준을 맞추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돈입니다.
자녀양육을 하는 과정에서도 진짜 잘나가는 집안아이들과 비교될것이 뻔하고 그로인해 아이가 힘들어질수도 있는것고 우려해야 되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기에 저라면 변두리의 서민 동네의 33평 아파트에서 그래도 사정이 나은 괜찮은 집안이라는 인식을 이웃들에게 심어주며 사는것이 미래지향적으로 보았을때 좋다고 생각합니다.
뱁새가 황새를 쫒다가 가랑이가 찢어진다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자신의 현상황을 인지하고 그것에 맞게 살면서 조금식 발전해 나가는것이 전 더좋은방법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