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이 파산하면 예금자들은 실제로 돈을 받기까지 얼마나 기다리나요?

예금자보호 제도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실제로 금융회사가 영업정지나 파산을 하면 예금자가 돈을 돌려받는 과정이 궁금합니다. 보호 대상 금액만큼 바로 지급되는지, 일정한 절차와 시간이 필요한지도 알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 파산시 보통은 며칠에서 몇주정도로 절차와 시간이 소요돱나더

    기관에서 장부확인하고 지급 준비를 하는 동안 기다리는 기간은 피해자 수도 관련이 있겠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5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제 부모님이 관련해서 돈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거진 6-9개월 정도까지 걸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돈이 다 나오긴 했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렸을 뿐이죠.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에서 영업정지가 되는 경우 예금보험공사가 최대 영업일기준 10일~14일 이내 긴급 자금이 투입됩니다.

    이때 보호되는 전체 금액이 아닌 긴급으로 일부 자금이 투입되며 나머지는 3개월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

    이후 보호되는 자금 외에 금융기관에서 파산을 통한 자산 공매 등으로 남은 파산배당금이 지급되는데 이는 적어도 2년이상 소요될 수 있죠.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회사가 영업정지•파산하면 예금보험공사가 조사해 보험금을 지급하는데, 통상 결정일부터 실제 지급까지 약 2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다만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결정 후 신속지급제도로 원금 범위 내 일부(가지급금)를 먼저 지급하는 경우가 많아, 실제로는 며칠~몇 주 내 일부 금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금과 이자를 합쳐 1인당 1억 원까지 보호되며, 초과 금액은 파산 절차에서 별도 배당받아야 해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