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랜만에 여고 동창회에 다녀온 언니 하는이야기가 맞나요?
학교 다닐때 공부 좀 했다는 애들은 그냥 평범하게 살며서 이혼도 하고 재혼도 하고 일진 출신들은 하교 다닐때 이노 저노 맞나며 사고 치더니 이제는 정부 일 하는 사람들과 살고 있다고 하네요 정말 맞나요.
3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진 출신들이 더 잘된다는 것은
아마도 일반적인 이야기는 아닐 것입니다.
정부일 하는 사람들 공무원과 결혼하는 것도
대단한 일은 아니니
그냥 '예' 라고 하고 지나가시고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학교때 소위 잘나가던 일진 같은 경우에는 모두 사회에 나와서 망하라는 법은
없는것도 사실인것 같긴 합니다 그러나 모든것이 그런것은 아닌것 같아요 대부분
학교다닐때 공부를 잘한 사람은 대부분 본인의 몫을 하고 있는것도 사실인것 같아요
일부 잘못된경우도 있는것 같아요 언니가 말하는것은 일부일 뿐입니다
케바케죠. 많이 만나본 사람들이 사람 잘 본다는 것도 있는데 아닌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모범생처럼 살았는데 평탄하게 살 수도 아닐수도 있듯이요. 모를 일 같습니다. 일반화할 수는 없지요.
일반화 하긴 어려운 것 같습니다. 공부를 잘했다고 무조건 비슷한 사람을 만나서 결혼하고, 놀기만했다고 비슷하게 놀았던 사람을 만나는 것도 아닌 것 같고요. 성적에 따라 결혼을 잘하고 못하고가 결정 되는게 아닙니다. 대신 많이 놀아봤던 사람들이 잘 만난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놀아보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보는 눈을 길러서 그런게 아닌가싶네요.
일반적으로 그렇지는 않은데 학교 다닐 때 좀 놀던 친구들이 사회 생활을 더 잘하는 애들이 있더라구요. 어떤 계기가 있어서 전환점을 경험한 일부의 얘기인 듯 합니다.
반드시 그런것은 아닙니다ㆍ성실하고 착실하게 살았는 친구들은 남편을 선택할갈때도 평범하고 착한 사람을 선택해서 평범하게 살더군요ㆍ그반대의 애들은 가끔은 거물급 사람들 선택해서 잘 사는친구들도 있긴 있어요ㆍ모두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사람이 어떻게 살건,
어딘가에서 사람들과 만나서 살고, 서로 성격이 맞거나 속이며 살고..
다 그렇게 사는 것 같습니다.
그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폭로하지만 그런 사이는 아닌 것 같고, 잘 살면 좋은 것 아닐까요.
전형적인 통계의 오류입니다...
공부를 좀 했으면 당연히 어떤 일탈적인 루트가 아닌, 대학 ==> 취업 ==> 결혼.. 의 평범한 길을 갈 확률이 아주 높으니까 당연히 평범하게 사는 것이고.
사고를 쳤다는 것은, 어떤 끼가 넘쳤다는 것이고.. 이런 끼가 넘치는 분들은 어떤 기회를 잘만나서 자신의 장점을 발휘할수 있는 분야를 찾는다면 확률은 낮지만 대박을 칠수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부의 그런사람들 중 그렇게 뭔가 튀어서 사는 사람이 있을수 있다는 것이죠....
열심히 공부한 분들은 어디가서도 열심히 노력하는건 있는것 같아요
대기업이나 그런곳에 들어가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서적이 되어야 하니까요. 저 아는분들도 그렇게 좋은곳에 들어갔지만 적성이 안맞거나 적응을 못해서 그만둔 분들도 있더라구요. 놀던 친구들도 다 잘 된건 아닌데 인간관계를 잘 해서 성공한 친구들도 있습니다.
놀던 친구 한명이 잘되면 그게 더 부각되서 이야기거리가 되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무조건 맞다고도 틀리다고도 볼 수 없죠.
언니분의 동창들은 그렇게 된 사람들이 있는거구요.
일반적으로는 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가면 인생의 선택의 폭이 넓어지게 되는 것이지요.
즉, 잘 살 수 있는 선택의 기회를 더 많이 받을 수 있죠.
사람이 잘 사는 것에서는 여러 노력이 필요하지요. 또 운도 잘 따라야 하고요. 그리고 그 운도 노력하는 사람에게 주어 진다고도 하고요.
언니 친구 분들은 학창시절에 공부는 안하고 일진 놀이했지만, 그 후에 정신 차리고 열심히 살았었을 수도 있고요.
결국에는 자기 인생은 자신이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또 반듯이 일치 하지는 않지만 대부분 공부 잘했던 사람들이 여유있게 살기는 합니다.
너무 언니말만 믿지마시고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살아가면서 누굴 만나는지가 어쩌면 삶의 전부를 말하는지도 모르죠! 누구나 편하게 살고싶을겁니다. 그러나 뜻대로가 안되는거니까요! 과거는 공무원이 최고의 직업군이었죠! 지금은 전문 기술직이 좋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전년이 없기도 하지만 자부심으로도 최고니까요~~
100% 맞다 아니다를 논할 수 없는 주제입니다
하지만 제 지인이나 주변을 봐도 솔직히 완전 범생이 스타일보단 좀 놀아 본 애들이 사회에 나가서
더 잘 사는 경우가 좀 많았습니다
예전처럼 공부만 죽어라 해서 되는 세상도 아니고 어느정도 놀아보고 까졌단 소리 듣던 애들이
오히려 세상에 적응을 빨리 하긴 하더라구요
남자, 여자를 떠나서 말이죠
하지만 여전히 범생이 스타일도 괜찮은 대학에, 괜찮은 직장 다니면서 평범하게 잘살아갑니다
꼭 그렇게 된다 그게 맞다 라고 할수는 없을거같은데요 근데 그런말들은 들은거같긴하네요 근데 그것도 옛말이 아닐까 싶기도하고 꼭그런건아니라고 보아요 본인 상황에 따라 다른거니까요
일부 그런 경우가 있는거겠죠
모범생이고 공부 잘하던 학생도 그랬던만큼 안풀린 경우도 있듯이
일진이었고 사고쳤었던 학생이 의외로 잘풀린 경우도 있겠죠
하지만 우리가 아는 일진이었던 학생이 어떤짓을 했는지는 알잖아요
잘풀리고 정부일ㅡ공무원ㅡ하는 남편 만났다면 내세우지 못하는 과거를 생각하면서 입 다물고 조용히 정신차리고 잘살라하고 싶네요
현재 잘 풀렸다고 과거 지워지지 않습니다
사람 나름 이겠지요. 어릴 떄 좀 놀다가 나중에 나이가 들면서 후회 하고 마음 잡고 착실 하게 사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하지만 다 그런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결국 자기 인생은 자기의 노력에 따라 개척 해 나가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언니가 여고 동창회에서
보고 들은 상황은
일반적이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보통 학교생활에서 사고치던 학생들은
사회에서도 안정적으로 자리 잡기가
힘들며 꾸준하게 노력하는 사람들이
인정받는 사회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제 주변에 봐도 학교 부적응 및 사고
치던 학생들은 사회 생활 적응에 많이
힘든 상황을 맞이하는것 같습니다.
사람의 삶은 다양합니다.
개인차가 크기에 언니라는 사람의 말처럼 일반화할 수는 없습니다.
세상 모든 사례를 다 경험한 건 아니고 본인의 개인적인 경험에서 나온 말일 뿐입니다.
공부 잘했던 사람이라고 평탄하거나 행복한 삶을 산다는 보장도, 일진이었던 살이 모두 망가지거나 하는 건 아니니까요.
사람마다 성격, 환경, 운, 노력 등 삶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은 다양합니다.
그래서 예상과 다르게 살아가는 경우도 있고 그런 경우가 좀 도드라져 보여서 뇌에 각인되기가 쉽죠.
언니 말은 한 예시로 들으면 되고 사회 전체의 진실이나 법칙은 아닙니다.
제 주변도 놀았던 친구들이 결혼 잘해서 잘 삽니다. 대체로요. 물론 공부 잘해서 잘 사는 친구도 있구요. 그런데 제 생각은 놀았다의 기준보다 사람보는 눈이 생겼다고 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잘 골라 결혼한거죠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가.
한 남자를 만나서 아무것도 모르고 결혼을해서 잘 살 확률보다는..
이놈저놈 만나 잘 아는 여자가.
그 중에 제일 나은 놈을 골라
결혼을해서 잘 살 확률이 높긴하져..
이놈저놈 만나봐야 보는눈이라는게 생기기 마련이니까요..
사람마다 인생 경로는 다르기 때문에 학창 시절 모습만으로 현재를 단정 짓기는 어려워요
공부 잘했던 친구가 힘든 삶을 살기도 하고 과거에 방황했던 이가 안정된 가정을 꾸리기도 하죠
결국 중요한 건 지금 어떤 태도로 살아가느냐인 것 같아요
사람이 살아가는 환경은 다양합니다. 고등학교에서 어떤 생활 했는지 매우 중요하지만 살아가는데 큰 영향을 주지는 않는것이 맞다고 생각하며 일진 생활을 잘못된 것으로 생갇하고 깊이 반성하는 경우 더 나은 삶을 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공부한 학생은 노력에 대한 댓가는 반드시 얻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그런 친구들이 그날 우연히 많았던 게 아닐까요? 언니는 지금 언니의 상황이나 주변이 마음에 안들어 일진이고픈 건.. 공부 하는 것 보다 일진이... 이건 좀 아닌 듯. 언니가 일진이라고 하는 친구들도 그냥 학교에서의 모습만 보고 판단한거잖아요. O ,X 로 판단하기는 쫌.
언니가 본 모습은 고등학교 때, 그리고 지금 결과만 본 거잖아요. 전 언니 말 중에 이 사람, 저 사람 많이 만나보라는 말만 시선이 가네요.
글쓴이 글을 천천히 읽어 보았습니다
언니의 말씀이 일단 옳지는 않다만
언니분이 그렇게 야기하면 그친구들은
그렇게 행위를 하고 있는듯하네요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면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