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불편한 상사와 단둘이 출장 갈 때 무슨 주제의 대화를 해야 하나요?

몇 시간 동안 기차를 타고 상사와 단둘이 이동해야 합니다ㅜㅜ

평소에도 편한 관계가 아니라 대화가 더 부담스러워요.

괜히 이상한 주제 말을 꺼냈다가 더 어색해질까 걱정됩니다.

그렇다고 아무 말도 안 하자니 분위기가 불편할 것 같아요.

이럴 때 어떤 대화를 하는 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업무 관련 가벼운 이야기로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출장 목적이나 일정 위주 혹은 날씨얘기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면 돼요.

    무리하게 개인적인 이야기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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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불편한 상사와 대화할 주제를 고민 중이시군요

    불편한 사이인데 개인적인 스몰토크는 할 수가 없으니

    무조건 출장과 관련된 이야기부터 꺼내셔야 합니다

    그게 시작이구요

    거기서 연속되는 질문들 이어가시면 됩니다

    괜히 개인적인 이야기했다가 더 불편해지니까

    딱 업무 얘기만 하시는 게 좋아요

    대신에 상사가 개인적인 이야기하시면 리액션을 잘해주셔야 하구요

  • 저도 그런경험이 많이 있었지만 특히 일부준에 대해서 언급라지 않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지루한 시간을 달래기 위해선 상사의 기호를 잘 파악해야 겠지요. 상사가 좋아할 만한 것을 생각해 보고 호감을 표현해 보세요. 물론 사저뉴조사는 필수!!

  • 요즘은 같이 기차타고 가더라도 바로 옆자리로 예약안하고 따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님도 불편하겠지만 상사도 불편하기는 마찬가지 일겁니다. 정치적인 이야기 빼고 사회 경제 관련 이야기하시면 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