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로 증감하는것이 아니라 의사쌤이 브로마제팜을 한알 몽창 빼라해서
무리가 올까봐 반알만 빼고 다음에
부작용없음 반알 더 빼던지
어지럽지만 않음 그냥 먹던지 그런거 의논이에요. 아침에'브로마제가 두알이라'수면제 같이 먹기는 너무쎈듯해서. 좀 어지러서 말했더니'한알 빼라고. 다 빼긴 좀 버거워서요. 금단현상도 생각해야하고. 무려 한달넘게 두알 먹다 한알 빼면 불안이 올수도 있어요. 브로마제는 반감기가 12시간이 넘는대요. 서서히 빼려구요. 의사쌤에게도 반알부터 뺀다고 말씀 드렷어요. 자신 없다고. 아직은 그 정도로 안정되지'않았어요. 어지럽지만 않음 돼요. 그나저나 너무 신경써서 몸살이 다 왔어요. 선생님은 아직 졸피뎀 줄이라는 말도 안해요. 그래서 그냥 기다리기로. 사실'뺏다 못잠'다시 먹음 그만인데. 빼질때까지 계속 시도하면 되는데 '한방에 되는건 없어요. 맘편히. 의사쌤이
무슨 말이'있으실거에요. 그 병원은 약뺄때 무리하지말고 못자면 다시'먹고 다음에 또 시도해보래요. 절대로 급할거 없다고. 나중 용량 정해줄거에요. 아직은 때가 아닌듯. 나보고 스스로 줄여보라는건 하지말란 뜻이에요. 사실 아직 좀 불안해요. 보름간 잠이 좀더 늘고 마음이 더 편해짐 그때가서 시도해볼까하구요. 사실 빠를수록 좋은건데'잘못함 재발된대요 천천이 해야해요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의사쌤이 브로마제팜을 아예 빼버리라고 하셨다면 한번 진행해보시는걸 권해드리며 그에 따른 몸의 반응을 기억하셨다가 다음 내원일에 상담해보시는걸 권해드립니다. 마음 편해지시면 한번 시도해보세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