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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母와 고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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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영양제

약 복용

일단모던한오이냉국
일단모던한오이냉국

브로마제팜도 한알반으로 줄엿엇는데

성별
여성
나이대
60대
기저질환
고혈압
복용중인 약
안정제

그냥 반알더 먹을래요. 반알은 금방 줄여요. 아침에 별루안어지럽구 세시에 어쩌다 깨는거보다 두알 먹을래요. 의사쌤에게도 제가 줄여본다 먼저 한거니 못줄엿다 함 돼요. 일주일간 잘 자다 이리됏으니 처음으로 돌아가 멜라토닌 5미리 브로마제 2알 다 먹고 7시간 죽 잘래요. 그리고 안정됨 또 줄이죠. 놀래서 가슴이 뛰어요 ㅜ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

    3시에 깨서 가슴이 뛰는 경험을 하면 “원래 용량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아주 자연스럽고, 당장 수면을 회복시키는 데는 증량이 빠른 해결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에 5 mg 멜라토닌과 브로마제팜 2정으로 즉시 복귀하기보다, 지금 드시던 용량에서 반알만 추가해 2–3일 안정 → 그때도 불안·각성이 남으면 조정처럼 단계적으로 올리는 쪽이 다음 감량이 훨씬 수월합니다.
    아침 어지럼이 없더라도, 용량을 올리면 반동성 불면이 반복될 때 더 의존이 생기기 쉬워서 “며칠만 동일 패턴 고정”이 핵심이고, 음주 잔여, 한기, 컨디션 저하가 있는 날은 수면이 흔들려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오늘 밤에도 흉통, 숨참, 식은땀, 실신감이 같이 오면 수면 문제로만 보지 말고 즉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