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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모던한오이냉국
일단모던한오이냉국

자꾸 어지럽다고 병원에 선생님과 통화했어요 멜라토닌'이미리는 뭐 예전부터 오미리 할때도 이정도 어지러움은 있었어요

성별
여성
나이대
60대

브로마제팜 두알 중 헌알을 팍 줄이래요. 그래서. 한알 줄이다 잘 못자면 반알이라도'일단줄이고 나중 또 반알 줄인다 했어요. 한알먹고 십분후 졸피뎀먹고 사십분 기다려도 잠 못잠 반알만 더 먹고 자기로 했어요. 날밤샐수는 없으니. 다음엔 반알 먹고 졸피뎀 먹고 사십분 기다린후 잠 못잠 반알더. 먹으려구요. 자낙스도 이래서 줄였어요. 아님 졸피뎀만 먹고 졸리려할때 약바로 한알 먹어도 줄여져요. 선셍님이 줄이려하다 안됨 도로 먹음 되니까 맘 편하게 줄이라해서 자낙스도 반알 하루만에 졸였는데'반알 또'줄였었는데 잠이 줄어서 반알은 그냥 냅뒀어요. 그건 지금 줄일수도 있어요. 브로마제 부터 해결하고요. 일어나서 너무 어지러우니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

    지금 어지러움은 멜라토닌 때문이라기보다 브로마제팜과 졸피뎀을 겹쳐 쓰는 날에 잔여 진정효과가 남아 생기는 양상이 더 흔하고, 특히 밤에 “추가 반 알”이 들어가면 다음날 어지럼과 휘청거림이 확 올라갑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브로마제팜은 먼저 1알로 줄이고, 잠이 안 오면 같은 날에 더 얹기보다는 다음날 컨디션을 보고 조정하는 흐름이 안전하며, 졸피뎀은 가능하면 정해진 용량만 유지하고 추가 복용은 최소화하는 편이 좋습니다. 멜라토닌은 이미 2mg에서 어지럼이 있었다면 당분간은 중단하거나 아주 소량만으로 두고, 야간에는 스마트폰을 끊고 기상 시간을 고정해 “약을 덜 쓰는 쪽으로 잠 압력”을 올려주면 줄이는 속도가 훨씬 편해집니다. 아침 어지럼이 계속 심하면 낙상 위험이 있으니 밤 약을 줄인 다음날은 특히 천천히 일어나고 수분 섭취를 늘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경 약사입니다.

    네 해당약을 드시면 너무 어지럽다고 느끼실수 있습니다

    의사선생님 말대로 용량 조절이 필요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