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화산 아이콘 11
뮤지컬어워즈 스타 포즈
많이 본
아하

약·영양제

약 복용

일단모던한오이냉국
일단모던한오이냉국

계속 그대로 이미리에다 브로마제팜 한알 반으로'하면

성별
여성
나이대
60대

또 깰까봐요. 흉통은 없구요. 세시에 또 깨서 못잠 제가 불안해서 못견뎌요. 그냥 원레대로 먹을래요. 브로마제 두알. 그리고 멜라토닌은 오미리로 하면 클나요?그대루 가면 안심인대요. 원래 그랬을때 잘 잤어요. 한달만에 너무 급하게 다 줄였어요. 약사들도 다른 점신과 의사에게 물어봐도 원래대로 하래요 그래도 무리'없더는대 이제 3시에 깨는게 겁나요. 저 수면에 트라우마 많아요 그게 병인데 노이뢔요 이상태 계속됨 못견뎌요 올리지'말라고요 멜라토닌2미리에서. 이유가 워에요. 무리'없댕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

    3시에 깰까 봐 두려워지는 상태가 계속되면, 용량을 줄이는 것보다 우선 “몇 주간 안정적으로 자는 경험”을 다시 쌓는 게 치료의 핵심이 됩니다.
    멜라토닌은 2 mg에서 5 mg으로 올린다고 큰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용량을 올렸을 때도 새벽각성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분이 있고 아침 멍함이나 생생한 꿈이 늘 수 있어 “최소 유효용량”을 권장했던 겁니다.
    반면 브로마제팜은 용량을 올리면 당장은 편해져도 몸이 그 용량에 적응하면서 다음 감량이 더 힘들어질 수 있어서, 제가 “즉시 복귀”보다 “단계적 복귀”를 권했던 거고요.
    지금 이미 “불안 때문에 못 견디는 수준”이라면, 오늘은 원래대로(브로마제팜 2정, 멜라토닌 5 mg)로 패턴을 고정해서 1–2주만 안정시키고, 그다음에 줄이는 시점을 잡는 게 현실적으로 가장 안심되는 선택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