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지런한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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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애서 반찬을 샀는데 왠지 덤탱이 쓴거같아요
반찬. 만원에. 4팩이라고 해서 이것저것. 골랐어요
계산하려고 보니. 1만 5천원을. 달라네요
그래서 제가. 네? 1만5천원이요? 하니까
이쪽하고. 저쪽하고. 가격이 틀리대요
근데. 내가볼땐. 양도. 비슷하던데 …
아니. 그럼. 첨부터. 이쪽은. 얼마고
저쪽은. 얼마다. 이렇게. 말해줘야죠
그. 이모가. 저한테. 하는말이
언니가. 헷갈리셨나보다. 하는거에요.. 나참. 황당
제가 헷갈린게. 아니고. 그 이모님이.
물건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안해줘서.
저는. 당연히. 진열해 놓은게 다. 4팩에. 1만원인줄 알았죠
첨에. 이모님이 4팩에. 1만원요. 하니까
나는. 당연히. 그렇게. 알고. 반찬을 고른거고요
뭐. 다신. 거기서. 반찬. 안사면. 되니까요.
거기서. 조금만. 더. 가면. 또 반찬가게. 있어요
이젠. 거기서. 사야겠어요.
거기 반찬이. 더 다양하고 손님도 많더군요
시장입구에서. 거리가. 가까워서. 첨에
그. 이모님 가게서. 반찬 산건데. 에이. 다신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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