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WACC는 가중평균자본비용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타인자본과 자기자본이 있습니다. 우선 타인자본은 무위험수익률 + 가산금리이며, 자기자본은 주주가 요구하는 요구수익률입니다.
즉 타인자본은 해당 기업이 발행하는 신용등급에 따른 차입금리가 타인자본비용이고 자기자본비용은 요구수익률인데 이건 명확하게 계산할수는 없으나 재무학에서 이론적인 관점에서는 CAPAM이라는 샤프의 자기자본모형을 사용하는데 이는 무위험수익률인 국채의 수익률에다가 시장의 베타값에 대해서 곱해준 시장위험프리미엄을 말합니다. 즉 쉽게 말하면 주식은 리스크가 크니 국채의 수익률에다가 추가적인 시장위험프리미엄을 가산한게 요구수익률이라고 하는것입니다.
즉 100이라고 가정하면 타인자본 70% 자기자본 30%라고 한다면 타인자본 70%에서 해당기업의 차입금리와 30%의 자기자본에서 요구수익률을 더해서 이를 더한값이 WACC 가중평균자본비용이며 여기에서 나온 자본비용의 할인율을 미래에서 얻어들인 기업의 현금흐름에서 현재가치를 이 할인율로 나눈값에 대한 합이 현금흐름할인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