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부터 정리해야 하는 타이밍이긴 한데, 패딩은 한쪽에 모셔두고는 있지만 아직 드라이클리닝을 안한 관계로 일단 보류적입니다. 이제 좀 두꺼운 아우터들은 정리해야 하는 타이밍인거 같아요. 아직 그래도 날이 조금은 선선해서 긴팔을 입긴 해야 해서, 가벼운 자켓이나 후드티 같은 건 나두고 있습니다. 지금 옷 꺼낸 것도 조금은 있는데, 아직 넣는거는 안했네요~ 4월되고 반팔 입는 타이밍 되면 이제 완전 물갈이 할 듯 해요 ㅎ
겨울옷은 최저 기온이 5°C 이상으로 일정하게 유지되는 3월 하순에서 4월 초순 사이에 정리하는 것이 가장 적당합니다. 지금처럼 일교차가 큰 시기에는 두꺼운 패딩보다는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기온 변화에 대응하시고, 세탁소 할인 기간이 끝날 무렵에 맞춰 외투류부터 순차적으로 세탁해 보관해 보세요.
보통은 삼월 말정도까지는 꽃샘추위가 있다보니 지금 당장 넣기에는 조금 이른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사월 초쯤되어서 날이 완전히 풀렸다 싶을때 세탁소에 맡기곤 하는데 너무 빨리 넣었다가 다시 꺼내 입는게 더 귀찮은일이 될수도있으니 일기예보 보시면서 사월 초쯤에 정리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