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느끼는 점인데 지하철역에 노약자석 말고

같은 여성분인데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임산부석을 비워두는데 제가 남자분이 앉는것을 거의못보고 거의 여성분들이 앉드라고요 그걸보면서ㅈ같은여성분들 이라면 남성보다 더 임산부석에대한 이해가 많을텐데 그렇지않고그빈자리를 앉는것을 왜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성과 여성의 생존본능이 작동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글을 예전에 읽은적이 있습니다 대체로 여성은 버스를 탈때 앞의 빈자리부터 앉고 남성은 일단 뒷자리로 갑니다 여성이 더 현실적이다는 뜻입니다 남성은 노약자나 임산부자리에 앉으면 남들의 비난을 더 두려워합니다 남자가 쪼잔하게 굴면 안된다란 소리를 어렸을때부터 듣고 자라니까요 일단 저지르고 보는것도 남성쪽이 더 심합니다 만원 빌려주고 갚으라고 추궁하면 쪼잔하다는 말을 들을겁니다 물론 남성과 여성을 구분하는건 무의미합니다 생물학적 차이는 미미하고 자라면서 주입되는 남자다움과 여자다움의 차이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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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러게요

    저도 그점이 의아한데요

    남자들도 그 자리에 앉아도 된다는걸 알지만

    혹시나 욕을 바가지로 들을까 그런게 아닐까요 제 생각입니다

  • 지하철에 임산부석에 젊은

    여성분들이 앉아 있는것은

    그렇게 앉아 있다가 임산부가 오면은 양보하려고

    그러는것 아닐까요

    그래도 원래 앉으면 안 되는데 앉았나 보네요 젊은 여성들도 아기를 가져보지 않은 사람들은 남성 분하고 똑같이 임신한 사람들의 심리를 모릅니다 앞으로는 임산부

    석에 자리는

    비워놓는 메너있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 임산부석을 꼭 비워두어야 하는 걸 모르거나 알면서도 앉는 분들이 있는 듯 합니다. 다만, 정말 터무니 없는 연령 등이 아니라면 임산부여도 티가 나지 않는 경우(예: 초기 임산부)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