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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문어237
저희집 고양이는 특이하게도 이름 부르면 바로 달려 오고 밥먹자 하면 바로 귀신같이 알아듣고 방에서 뛰어 나오더군요.. 알아듣는게 거의 확실할 정도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고양이든 강아지든 집에서 키우는 동물들은 학습으로인해 말을 알아듣게 됩니다.말을못할뿐이지 감정도 느끼고 다 알아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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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아프로
고양이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이 하는 말을 알아 들을 수 없을 것입니다.
다만, 어느 정도 관계가 형성된 사이라면
어느 정도라도 알아듣긴 할 것입니다.
가끔얌전한튤립
네 알아듣습니다. 고양이가 나름 아이큐가 높은 편인데 사람들이 하는 말의 패턴을 알아듣는게 더 맞는 표현 같습니다. 그리고 워낙 눈치가 빠른 동물이라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