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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고혹적인두더지66

고혹적인두더지66

그만둔 직장에 다시 들어가도 될까요?

25살 여자입니다

제빵전공 후 첫직장에 들어갔는데 일이 힘들다보니 쉽게알고 왔다가 그만두는 직원이 많아서 거의 사장님과 단둘이 일했습니다

1년반정도 근무하고 사장님이 직원 구할때까지만 기다려달라해서 1-2달정도 더 근무했습니다

그만두고나서 다른 직장에 다니고 있는데 거리가 멀다보니 전 직장으로 다시 가고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물론 사장님이 허락을 해주셔야하지만.. 화요일(15일)이 휴무라 한번 인사드릴겸 얘기하러 갈려고하는데 뭐라고 말을 꺼내야할지 모르겠어요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쁜사슴벌레157

    예쁜사슴벌레157

    그만둔 직장에 다시 들어가는건 괜찮다고 봐요 님이 회사에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이상 말이죠 지금 다니느 직장이 거리가 멀면 그 근처로 집을 알아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휴무날 사장님께 가서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이런 기본적인 인사를 하고 한번 다시 다니고싶다고 얘기해봇요

  • 사장님과 사이가 좋으셨다면

    이야기해보시면 될것같아요

    여기만한곳도 찾아봐야 없을것같고 사장님이랑 손발이 넘 잘맞아서 다시 다니고싶다

    사람구한다고 고생시켜드려 죄송하다~~~ 말씀해보세요

    약간에 아부가 필요한 시점인것같습니다

  • 회사에서 사장님 하고 쌓아온 친분이 있다면 한전 다시 애기해도 될거 같아요 연락유지 하고 지내는건 뭔가 항상 아쉬울만큼 일을 잘하셧다는뜻 자신감을 가져요

  • 상관 없습니다

    그만두고 한달 뒤에 다시 입사하는 분도 있습니다

    사장님과 사이가 서운하지 않으면 문제 없을것 같습니다 인사하고 문의 드려 보세요

  • 단지 출퇴근이 멀다고 일이 힘들어서 그만둔 직장엘 다시 들어간다? 충분히 생각해본건가요? 이것저것 힘들다고 그만두고 그러면 또 그만두지않을까요?

    깊게 생각해보고 물어보는게 좋겠네요

  • 혹시 다시 사람 구하는지, 이제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시고 정말 최선을 다해서 근무하신다면 더 좋은 관계로 근무하실수있을것 같아요

  • 제빵 1년 반이나 혼자 버텼다면 대단한 건데 오히려 호구 같은 느낌이라 제가 사장이라면 신나서 다시 고용할 것 같아요.

    너무 부담갖지 말고 주눅들지도 말고 빵이나 사러 가서 솔직히 말을 해보세요.

    기술도 있고 집념도 있으니 어디든 갈 수 있으니까 당당하게 물어보세요.

  • 그만두고 다시 예전직장을 들어가는 경우가 가끔은 있겠죠! 다만 예전의 동료들과 친분쌓기가 매우 중요하겠죠! 기술도 더 배워야할거구요!

  • 말씀을 들어오니 나쁘게 그만둔 상황인 아닌것 같네요 다른 직원들은 금방 나가버렸지만 그래도 오래 사장님과 같이 일을 했으니 나갔어도 호감은 유지된 상태일것 같네요 그리고 직원이 부족한 상태라면 별 무리없이 다시 다녀라고 해주지 않을까요

  • 아직 나이가 어리시니 다른 직장도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사회경험이 적다보니 현 직장하고만 비교하신것 같네요.

    일자리가 많이 없다고는 하지만 더 좋은곳이 나올수도 있어요.

    고용보험센터에도 등록해 놓으시고 이번 기회에 자기 계발도 해 보셨음 하네요.

    전 직장에서 힘들어서 나왔고 직원이 안 구해져서 사장님과 두분이서 일할 정도였고 , 그만둔다고 말한지 두달만에 직원이 들어왔다면 정말 힘든곳 일듯 하네요.

    일자리 구하다가 정 없다면 다시 일하겠다는 의사를 표현해보세요.

  • 뭐든 솔직함 진실함 간절함 다 됩니다 상황을 사실대로 마하고 같이 일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보다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씀드리세요

  • 전 직장 사장님과 단둘이 일하셨으면 아느정도 친분도 앃으셨을거고 사로에 대해서 잘 알텐데 그만둘 때 안좋게 그만둔 것만 아니면 인사드릴겸 가서 이야기도 해보고 사람 필여하시면 연락잘라고 해도 될듯해요

    자도 뭐 그만둔 직장 다시 다닌적이 있는데 2번 그만뒀지만 좋게 에어져서 아직도 연락오고 다시 오라는 말도 듣고 해요

  • 안녕하세요. 다시 일하고 싶으시다면 정중하게 사장님께 말씀드리세요.

    일단 인사드리면서 그동안 감사하셨던 점을 말씀드리고,

    다시 일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솔직하게 전하세요.

    일이 힘들었던 점도 이해하지만,

    이번에는 더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도 함께 전하면 좋겠어요.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시고,

    사장님께서 허락해주시면 정말 좋겠네요.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전 직장 생활을 하면서

    상사와 직원들 사이에 트러블이 없었다 라는 과정하에

    별다른 문제가 없었다 라면 다시 예전 직장에 들어가는 것은 문제가 되어지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그 일이 힘들어서 관두었다 라면 어차피 그 직장에서 다시 일한다고 해도 그 힘듦은 다시 찾아오기

    마련 입니다.

    그렇기에 내가 지금 다시 들어가도 잘 이겨낼 자신이 있다 라는 확신이 있을 시 예전 직장에 들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전 직장을 다시 들어가고 싶을 때는 사장님한테 말씀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후임으로 누가 일하고 있을 수 있고 더 이상 사람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겠지만 일단 다시 일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다면 혹시라도 자리가 났을 때 연락을 주실 수 있으므로 휴무날 가서 인사드리면서 이야기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 여러 사유로 첫 직장에서 퇴사를 하였을 가능성이 높으실 것입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하실 곳이 당장 없으시고

    다시 돌아가실 충분한 이유가 있다면

    다시 전 직장에 지원해서 다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직장에서도 이미 자사의 일을 잘하시는 분이 돌아오는 것이라

    선호하실 것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일단은 다시 받아 준다면 다시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직장 구하는데도 그렇게 많이 없고 마땅한 직업이 많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데가 본인한테 잘 맞다면 저는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이 돼요 본 다시 가고 싶다는 거는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저도 예전에 그만둔 직장을 다시 들어간 적이 있습니다 일단은 본인이 다시 하려는 의지가 있으면 다시 들어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요 보는 눈들은 있지만 어차피 그런 거는 오래 가지 않습니다 본인이 의지만 있으면 다시 가서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 사람 감정은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화요일 휴무일에 만나서 사장님과 다시 일하고 싶은데 가능하냐고 물어보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1년 반 같이 일 했었다는 것은 마음에 들어서 같이 한 것이고 직원 구할 때까지 더 해 준것도 좋은 인상으로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빈자리가 있어야 가능하겠지만 사실 그대로 물어보는게 좋습니다.

  • 회사입장이든 본인의 입장이든 서로가 원하면 특별하게 척을질정도로 회사와 문제가 없다면 사장님 만나서 잘 얘기하시고 다시 다녀도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