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그만둔 직장에 다시 들어가도 될까요?
25살 여자입니다
제빵전공 후 첫직장에 들어갔는데 일이 힘들다보니 쉽게알고 왔다가 그만두는 직원이 많아서 거의 사장님과 단둘이 일했습니다
1년반정도 근무하고 사장님이 직원 구할때까지만 기다려달라해서 1-2달정도 더 근무했습니다
그만두고나서 다른 직장에 다니고 있는데 거리가 멀다보니 전 직장으로 다시 가고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물론 사장님이 허락을 해주셔야하지만.. 화요일(15일)이 휴무라 한번 인사드릴겸 얘기하러 갈려고하는데 뭐라고 말을 꺼내야할지 모르겠어요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만둔 직장에 다시 들어가는건 괜찮다고 봐요 님이 회사에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이상 말이죠 지금 다니느 직장이 거리가 멀면 그 근처로 집을 알아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휴무날 사장님께 가서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이런 기본적인 인사를 하고 한번 다시 다니고싶다고 얘기해봇요
사장님과 사이가 좋으셨다면
이야기해보시면 될것같아요
여기만한곳도 찾아봐야 없을것같고 사장님이랑 손발이 넘 잘맞아서 다시 다니고싶다
사람구한다고 고생시켜드려 죄송하다~~~ 말씀해보세요
약간에 아부가 필요한 시점인것같습니다
단지 출퇴근이 멀다고 일이 힘들어서 그만둔 직장엘 다시 들어간다? 충분히 생각해본건가요? 이것저것 힘들다고 그만두고 그러면 또 그만두지않을까요?
깊게 생각해보고 물어보는게 좋겠네요
제빵 1년 반이나 혼자 버텼다면 대단한 건데 오히려 호구 같은 느낌이라 제가 사장이라면 신나서 다시 고용할 것 같아요.
너무 부담갖지 말고 주눅들지도 말고 빵이나 사러 가서 솔직히 말을 해보세요.
기술도 있고 집념도 있으니 어디든 갈 수 있으니까 당당하게 물어보세요.
말씀을 들어오니 나쁘게 그만둔 상황인 아닌것 같네요 다른 직원들은 금방 나가버렸지만 그래도 오래 사장님과 같이 일을 했으니 나갔어도 호감은 유지된 상태일것 같네요 그리고 직원이 부족한 상태라면 별 무리없이 다시 다녀라고 해주지 않을까요
아직 나이가 어리시니 다른 직장도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사회경험이 적다보니 현 직장하고만 비교하신것 같네요.
일자리가 많이 없다고는 하지만 더 좋은곳이 나올수도 있어요.
고용보험센터에도 등록해 놓으시고 이번 기회에 자기 계발도 해 보셨음 하네요.
전 직장에서 힘들어서 나왔고 직원이 안 구해져서 사장님과 두분이서 일할 정도였고 , 그만둔다고 말한지 두달만에 직원이 들어왔다면 정말 힘든곳 일듯 하네요.
일자리 구하다가 정 없다면 다시 일하겠다는 의사를 표현해보세요.
전 직장 사장님과 단둘이 일하셨으면 아느정도 친분도 앃으셨을거고 사로에 대해서 잘 알텐데 그만둘 때 안좋게 그만둔 것만 아니면 인사드릴겸 가서 이야기도 해보고 사람 필여하시면 연락잘라고 해도 될듯해요
자도 뭐 그만둔 직장 다시 다닌적이 있는데 2번 그만뒀지만 좋게 에어져서 아직도 연락오고 다시 오라는 말도 듣고 해요
안녕하세요. 다시 일하고 싶으시다면 정중하게 사장님께 말씀드리세요.
일단 인사드리면서 그동안 감사하셨던 점을 말씀드리고,
다시 일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솔직하게 전하세요.
일이 힘들었던 점도 이해하지만,
이번에는 더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도 함께 전하면 좋겠어요.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시고,
사장님께서 허락해주시면 정말 좋겠네요.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전 직장 생활을 하면서
상사와 직원들 사이에 트러블이 없었다 라는 과정하에
별다른 문제가 없었다 라면 다시 예전 직장에 들어가는 것은 문제가 되어지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그 일이 힘들어서 관두었다 라면 어차피 그 직장에서 다시 일한다고 해도 그 힘듦은 다시 찾아오기
마련 입니다.
그렇기에 내가 지금 다시 들어가도 잘 이겨낼 자신이 있다 라는 확신이 있을 시 예전 직장에 들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전 직장을 다시 들어가고 싶을 때는 사장님한테 말씀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후임으로 누가 일하고 있을 수 있고 더 이상 사람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겠지만 일단 다시 일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다면 혹시라도 자리가 났을 때 연락을 주실 수 있으므로 휴무날 가서 인사드리면서 이야기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 사유로 첫 직장에서 퇴사를 하였을 가능성이 높으실 것입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하실 곳이 당장 없으시고
다시 돌아가실 충분한 이유가 있다면
다시 전 직장에 지원해서 다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직장에서도 이미 자사의 일을 잘하시는 분이 돌아오는 것이라
선호하실 것입니다.
일단은 다시 받아 준다면 다시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직장 구하는데도 그렇게 많이 없고 마땅한 직업이 많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데가 본인한테 잘 맞다면 저는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이 돼요 본 다시 가고 싶다는 거는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예전에 그만둔 직장을 다시 들어간 적이 있습니다 일단은 본인이 다시 하려는 의지가 있으면 다시 들어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요 보는 눈들은 있지만 어차피 그런 거는 오래 가지 않습니다 본인이 의지만 있으면 다시 가서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사람 감정은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화요일 휴무일에 만나서 사장님과 다시 일하고 싶은데 가능하냐고 물어보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1년 반 같이 일 했었다는 것은 마음에 들어서 같이 한 것이고 직원 구할 때까지 더 해 준것도 좋은 인상으로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빈자리가 있어야 가능하겠지만 사실 그대로 물어보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