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 계좌를 활용한 절세 노후 대비 방법을 알려주세요

​개인형 퇴직연금과 연금저축 계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연말정산 시 최대 세액공제 혜택을 챙기면서, 동시에 이를 주식형 자산으로 굴려 노후를 대비하는 구체적인 세제 혜택 활용 노하우가 알고 싶습니다.

30대 후반이라는 나이는 아직 은퇴까지 수십 년의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너무 안전 자산에만 묶여있기보다는 일정 부분 공격적인 투자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연금 계좌 안에서 운용 가능한 ETF 종목 조합과 공격 자산 대 안전 자산의 최적 비율, 그리고 50대 이후 은퇴 시점에 맞춰 연금을 수령할 때 세금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기 로드맵을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여러 답변을 보시고 질문자님에게 맞는 방법을 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비상자금을 먼저 확보하시고

    연금저축에 연 600만원 먼저 납입하시고

    여유가 되면 irp계좌에 300만원 추가해서 총 연 900만원의 세액공제를 받도록 채워놓고

    전체 연금자산은 주식형 80% 나머지 20%로 운용하시고

    50세 이후부터는 5년 주기로 주식 비중을 낮추면서

    은퇴후에는 개인 납입분을 연 1500만원 이하로 낮추면서 퇴직연금은 20년이상 또는 종신형 연금으로 수령하는 방식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정답은 없으니 잘 고민해보시고 선택하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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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30대은 절세와 장기 자산 형성을 동시에 노릴 수 있는 시기이므로,

    연금저축과 IRP를 적극 활용하는 전략은 충분히 고려할 만합니다.

    다만 나스닥100처럼 성장주 중심 ETF는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전액을 한 종목에 투자하기보다는 S&P500, 전세계 주식 ETF, 채권 ETF 등을 함께 담아 분산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더 안정적인 접근이 될 수 있습니다.